도교의 역사와 유파, 전개와 분포, 인물, 명산, 유적, 경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항목마다 출처를 밝힌 자료집입니다. 연구자와 수행자, 그리고 도교 문화에 관심을 둔 모든 분을 위해 계속 확충하고 있습니다.
선진 도가 사상에서 현대의 부흥까지, 인물과 전적과 궁관을 이어서 봅니다. 14 / 179
천사도·상청파·영보파·전진교·정일교·정명도·신소파·청미파 — 각 파의 연원, 교의, 수행, 그리고 오늘날의 존속. 76
개조와 내단 종사, 재초 의례의 대가, 도교를 받든 제왕, 그리고 국내외 도교 연구자들. 316
동천복지, 오악 명산, 궁관과 조정(祖庭), 석굴과 비각, 해외 도장 — 지도 제공. 562
도가 경전, 도장 각 부, 단경, 재초 의례서, 신선전, 권선서와 현대 공구서. 원문 링크 포함. 234
중국 각 성·구와 해외 각국의 도교 개황, 조직, 통계. 64 / 71
신격, 교의, 수련, 재초, 제도, 우주론 등의 항목. 288
디지털 문고, 학술 기관, 학술지, 학회, 박물관, 공구서와 서지 — 온라인 도교 자료 색인. 152
선진(先秦) 시기에는 아직 종교 조직으로서의 「도교」는 없었으나, 도교가 훗날 의지하게 될 사상·신앙과 기술적 자원은 대부분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 첫째는 『노자(老子)』(『도덕경道德經』)를 핵심으…
진한(秦漢) 시기는 도교 「전사(前史)」의 핵심 단계이다. 진시황(秦始皇)과 한무제(漢武帝)는 방사(方士)를 독실히 믿어 서복(徐福)을 바다로 보내고 태산(泰山)에서 봉선(封禪)하며 불사약을 구하였…
동한 중후기, 황로도·태평경 신앙과 민간 무축(巫祝)을 바탕으로 경전과 조직, 의례를 갖춘 교단이 출현하였으니, 학계에서는 통상적으로 이를 도교가 정식으로 창립된 표지로 삼는다. 첫째는 태평도(太平…
위진(魏晉) 시기는 도교가 지방 교단에서 전국적 종교로 나아가고, 민간 신앙에서 사족화(士族化)와 경전화(經典化)로 나아간 시기이다. 장로가 조조에게 항복한 후 천사도는 신도들을 따라 북쪽으로 옮겨…
남북조(南北朝)는 도교의 「개혁—통합—관방화(官方化)」의 시기로, 남과 북에 각기 대표적 인물이 있었다. 북방에서는 숭산(嵩山)의 도사 구겸지(寇謙之)가 415년과 423년 두 차례에 걸쳐 태상노군…
수당(隋唐)은 도교의 전성기 가운데 하나였다. 수 문제(文帝)와 양제(煬帝)는 모두 도사를 예우하였으며 「개황(開皇)」이라는 연호도 도경(道經)에서 취한 것이었다. 당 왕조의 황실은 이씨(李氏)로,…
오대(五代)의 전란 속에서도 도교는 각 할거 정권(전촉前蜀의 두광정杜光庭, 남당南唐, 오월吳越, 민閩 등)에서 계속 존숭을 받았으며, 진단(陳摶)과 같은 핵심 인물이 등장하였다. 그는 화산(華山)에…
정강지변 이후 중국은 남북으로 분치(分治)되었고 도교도 남과 북에서 서로 다른 두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북방의 금(金)나라 통치 아래에서는 세 개의 신흥 도파가 나타났다. 소포진(蕭抱珍)의 태일교(…
명대 도교는 국가의 관리 아래 「정일—전진」의 양대 판도를 이어갔는데, 정일도는 재초(齋醮)와 부록(符籙)에 능하여 조정의 더 큰 신임을 받았다. 태조 주원장(朱元璋)은 1368년 제42대 천사 장…
청조(淸朝)는 티베트 불교(藏傳佛敎)를 국가 종교로 삼아 도교에 대해서는 냉담과 통제의 태도로 기울었다. 순치제(順治帝)와 강희제(康熙帝) 초기에는 여전히 천사를 예우하여 1651년 제52대 장응경…
신해혁명(辛亥革命)은 천사의 세습 봉호를 폐지하였으니, 도교는 제정(帝政) 시대의 제도적 의탁처를 잃고 「반미신(反迷信)」 사조와 묘산흥학, 전란 속에서 힘겹게 명맥을 이어가는 한편 근대적 종교 단…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도교는 토지개혁과 종교 정책의 조정 속에서 재편을 겪었다. 궁관의 토지는 몰수되거나 축소되었고 도사들은 노동에 참여하였으며 일부는 환속(還俗)하였다. 1957년 4월 중국도…
21세기에 접어들어 중국 대륙 도교는 제도화된 관리 아래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중국도교협회는 임법융(任法融, 2005~2015), 이광부(李光富, 2015~) 등이 잇달아 회장을 맡았으며, 2…
도교가 역외(域外)로 전파된 역사는 유구하지만 그 정도는 고르지 않았다. 동아시아에서는 당대(唐代) 도교가 한반도(고구려가 624년 사신을 당에 보내 도법道法을 구하였고, 당은 도사를 고구려에 보내…
노장학파(老莊學派)는 선진(先秦) 제자백가 중 「도(道)」를 최고의 범주로 삼은 사상 유파이다. 한대 사마담(司馬談)의 『논육가요지(論六家要旨)』가 처음으로 「도가(道家)」라 이름 붙였다. 그 초석이 되는 문헌은 『…
「황로(黃老)」는 황제(黃帝)에 가탁하고 노자를 종법(宗法)으로 삼는 사상·신앙 체계를 가리킨다. 전국시대 제나라 직하학궁의 학자들은 노자의 도론(道論)을 법가·음양가·명가의 요소와 결합시켜, 「인순(因循)」 「형명…
방선도(方仙道)는 전국에서 진한 사이에 유행한 신선신앙과 방술 전통을 통칭하는 말로, 『사기·봉선서(封禪書)』의 「방선도를 행하여 형체가 풀려 사라지며, 귀신의 일에 의지한다」는 구절에서 나온 말이다. 전국시대 연(…
태평도(太平道)는 후한(後漢) 말 장각(張角)이 기주(冀州)에서 창립한 초기 도교 교단으로, 오두미도(五斗米道)와 더불어 도교 최초의 조직화된 교파로 나란히 꼽힌다. 장각은 『태평청령서(太平淸領書)』(즉 『태평경太平…
오두미도(五斗米道)는 후한(後漢) 말 장릉(張陵, 장도릉張道陵)이 파촉(巴蜀)에서 창립한 도교 교단으로, 입도자(入道者)가 반드시 쌀 다섯 말을 내야 하였기에 이런 이름을 얻었으며, 교단 내에서는 스스로 「정일맹위지…
천사도(天師道)는 오두미도(五斗米道)가 장로(張魯)의 위(魏) 항복(215년) 이후 이어져 발전한 형태로, 장릉(張陵)이 「천사(天師)」로 존숭됨으로써 이러한 이름을 얻었다. 위진(魏晉) 시기 도민(道民)의 북방 이…
북천사도(北天師道)는 북위(北魏)의 도사 구겸지(寇謙之)가 천사도(天師道)를 개혁하여 형성한 종파이다. 구겸지는 젊어서 숭산(嵩山)에서 수도하였는데, 『위서(魏書)·석로지(釋老志)』에 따르면 신서(神瑞) 2년(415…
남천사도(南天師道)는 동진(東晉) 남조(南朝) 시기 강남(江南)에서 발전한 천사도 계통을 가리키며, 흔히 유송(劉宋)의 도사 육수정(陸修靜)의 정돈과 개혁을 대표로 삼는다. 천사도는 삼국(三國) 이후의 이민을 따라 …
노자(老子)는 성이 이(李), 이름이 이(耳)이며 자는 담(聃)으로, 춘추(春秋) 말기의 사상가이다. 주(周)나라의 수장실사(守藏室史, 장서를 관리하는 사관)를 지냈다고 전한다. 『사기(史記)·노자한비열전(老子韓非列…
장자(莊子)는 이름이 주(周)이며 전국(戰國) 중기 송(宋)나라 몽(蒙) 땅 사람이다. 칠원리(漆園吏)를 지냈으며 양혜왕(梁惠王)·제선왕(齊宣王)과 동시대인이고 혜시(惠施)와 벗하였다. 『사기』는 그를 두고 "배움에…
장릉(張陵)은 자가 보한(輔漢)이며 후세에는 장도릉(張道陵)이라 불리는, 동한 패국(沛國) 풍(豐) 땅 사람으로, 오두미도(五斗米道, 천사도(天師道))의 창시자이며 도교는 그를 '조천사(祖天師)'로 받든다. 『삼국지…
갈홍(葛洪)은 자가 치천(稚川)이며 스스로 포박자(抱朴子)라 호하였고, 동진(東晉) 단양(丹陽) 구용(句容) 사람으로 갈현(葛玄)의 종손(從孫)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을 좋아하였으나 집이 가난하여 땔나무를 베어 종이를…
육수정(陸修靜)은 자가 원덕(元德)으로, 남조 유송(劉宋)의 저명한 도사이며 오흥(吳興) 동천(東遷) 사람으로 삼국 오(吳)의 승상 육개(陸凱)의 후예이다. 젊어서는 유학을 종주로 삼았으나 이후 집을 떠나 수도하며 …
도홍경(陶弘景)은 자(字)가 통명(通明)이고 스스로 화양은거(華陽隱居)라 호하였으며, 남조(南朝) 제(齊)·양(梁) 교체기의 도사이자 학자로 모산(茅山) 상청파(上淸派)를 집대성한 인물이다. 어려서 갈홍(葛洪)의 『…
사마승정(司馬承禎)은 자(字)가 자미(子微)이고 법호(法號)는 도은(道隱)이며 스스로 백운자(白雲子)라 불렀다. 당대(唐代) 모산 상청파 제12대 종사이다. 진(晉) 선제(宣帝)의 아우 사마규(司馬馗)의 후손이다. …
장백단(張伯端)은 자가 평숙(平叔)이며 훗날 용성(用成)으로 개명하였고 호는 자양(紫陽)이다. 북송의 저명한 내단가(內丹家)로 내단파 남종(南宗)에서 초조(初祖, 「남오조南五祖」의 으뜸)로 받든다. 태어난 해는 98…
백옥섬(白玉蟾)은 본성이 갈(葛)이고 이름은 장경(長庚)이며, 조적(祖籍)은 푸젠(福建) 민칭(閩淸)이고 하이난(海南)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신동(神童)이라는 명성이 있었으며 후에 과거를 포기하고 도에 입문하여 …
왕중양(王重陽)은 전진도(全真道)의 창립자이다. 관중(關中)의 부유한 가문 출신으로 젊어서 문무과(文武舉)에 응시하였으나 벼슬길이 뜻대로 되지 않았고, 정륭(正隆) 4년(1159) 감하진(甘河鎮)에서 이인(異人, 후…
구처기(丘處機)는 산둥(山東) 치샤(棲霞) 사람으로, 열아홉 살에 출가하고 이듬해 왕중양(王重陽)에게 사사하니 전진칠자(全眞七子) 가운데 가장 어렸다. 왕중양이 세상을 떠난 뒤 그는 반계(磻溪)에서 굴을 파고 육 년…
장삼봉(張三丰)은 원말명초(元末明初)의 저명한 도사로, 사적의 진위를 가리기 어렵다. 『명사(明史)·방기전(方伎傳)』에 따르면 이름은 전일(全一), 또 다른 이름은 군보(君寶)이며 요동(遼東) 의주(懿州) 사람으로,…
왕상월(王常月)은 산시(山西) 장즈(長治) 사람으로, 청초 전진 용문파(龍門派) 중흥의 조사(祖師)이다. 그의 자술에 따르면 젊어서 명사(名師)를 두루 찾아다니다가 왕옥산(王屋山)에서 조복양(趙復陽)을 만나 용문 계…
진영녕(陳攖寧)은 안후이(安徽) 화이닝(懷寧) 사람으로, 근대 가장 중요한 도교 개혁자이자 선학(仙學) 제창자이다. 어려서 유학과 의학을 익혔고 병으로 인해 도를 배우게 되었으며, 1912년 이후 상하이 백운관의 『…
무당산(武當山)은 옛 이름이 태화산(太和山)으로, 진무대제(眞武大帝, 현천상제玄天上帝)의 도량이며 도교 72복지(七十二福地) 중 아홉 번째인 「태화산복지(太和山福地)」로 꼽힌다. 한위(漢魏) 이래로 은수(隱修)의 땅…
용호산(龍虎山)은 정일도(正一道, 천사도天師道)의 조정(祖庭)이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후한(後漢)의 장도릉(張道陵)이 이곳에서 구천신단(九天神丹)을 단련하였는데 「단이 이루어지자 용과 호랑이가 나타났다」 하여 그 …
청성산(靑城山)은 도교 발상지 중 하나로, 전하는 바에 따르면 장도릉(張道陵)이 만년에 이곳에서 초막을 짓고 도를 전하다가 우화(羽化)하였다고 하며, 십대동천(十大洞天) 중 다섯 번째인 「보선구실지천(寶仙九室之天)」…
제운산(齊雲山)은 옛 이름이 백악(白嶽)으로, 후이저우(徽州)의 도교 명산이며 무당산(武當山)과 마찬가지로 진무대제(眞武大帝)를 제사하여 「강남소무당(江南小武當)」이라 불리고 「사대도교명산(四大道敎名山)」 가운데 하…
누관대(樓觀臺)는 주(周)나라 함곡관 관령 윤희(尹喜)가 초루를 짓고 별과 기운을 관측하던 곳으로 전해지며, 노자가 윤희의 청에 응하여 이곳에서 『도덕경』을 강설하였다 하여 「설경대(說經臺)」라 불리고 도교에서 「천…
라오산(崂山)은 「해상제일명산(海上第一名山)」으로, 도교에서는 「신선의 거처, 영이(靈異)의 부(府)」라 일컫는다. 한초(漢初) 장렴부(張廉夫)가 이곳에 삼관암(三官庵, 태청궁의 전신)을 세웠다고 전해지며, 당송 시…
모산(茅山)은 옛 이름이 구곡산(句曲山)으로, 서한(西漢)의 모영(茅盈)·모고(茅固)·모충(茅衷) 세 형제가 이곳에서 수도하였다고 전해져 이름 붙여졌다. 동진(東晉) 흥녕(興寧) 연간에 양희(楊羲)·허밀(許謐)·허홰…
백운관(白雲觀)은 전진도(全眞道) 3대 조정(祖庭) 중 하나이자 용문파(龍門派)의 조정이며, 중국도교협회(中國道敎協會)의 소재지이기도 하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당(唐) 개원(開元) 29년(741)에 천장관(天長觀)…
『도덕경(道德經)』은 도가와 도교에서 가장 근본적인 경전으로, 주(周)나라 수장실(守藏室)의 사관(史官)이었던 노담(老聃)이 지었다고 전해진다. 전편은 「도(道)」를 우주의 본원이자 만물 운행의 총규율로 삼고, 「덕…
『장자(莊子)』는 『노자』와 더불어 도가의 2대 경전으로 일컬어진다. 저자 장주(莊周)는 송(宋)나라 몽(蒙) 땅 사람으로 일찍이 칠원(漆園)의 관리를 지냈다. 전서는 우언(寓言)·중언(重言)·치언(卮言)으로 이루어…
『태평경(太平經)』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되고 분량이 가장 방대한 초기 도교 경전으로, 후한 말 태평도(太平道)의 사상적 원천이다. 『후한서(後漢書)·양해전(襄楷傳)』에 따르면 순제(順帝) 때 랑야(琅邪)의 궁숭(宮崇…
『주역참동계(周易參同契)』는 후세에 「만고단경왕(萬古丹經王)」으로 존숭되며, 현존하는 가장 이른 연단 이론을 체계적으로 논술한 저작이다. 저자 위백양(魏伯陽)은 콰이지(會稽) 상위(上虞) 사람으로 그 사적은 『신선전…
『포박자내편(抱朴子內篇)』은 동진(東晉) 갈홍(葛洪)이 한위(漢魏) 이래의 신선방술(神仙方術)을 체계적으로 총결한 이론서로, 위진(魏晉) 신선도교(神仙道敎)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갈홍은 자가 치천(稚川)이며 호는 포…
『황정내경경(黃庭內景經)』은 상청파(上清派)의 가장 중요한 존사(存思) 수련 경전으로, 전편이 칠언(七言) 운문(韻文) 36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황정(黃庭)"(비장脾臟/중궁中宮)을 핵심으로 삼아 인신(人身) 삼부…
『진고(真誥)』는 도홍경(陶弘景)이 동진(東晉)의 양희(楊羲)·허밀(許謐)·허홰(許翽)가 기록한 "여러 진인의 강고(降誥)" 필적을 수집하고 정리하여 편찬한 상청파의 근본 문헌이다. 전서(全書)는 7편으로 이루어져 …
『도인경(度人經)』은 정식 명칭이 『원시무량도인상품묘경(元始無量度人上品妙經)』이며 영보 경계의 첫 경전으로, 정통도장(正統道藏)에서도 전장(全藏)의 첫머리에 놓인다. 경문은 원시천존(元始天尊)이 시청천(始青天)에서 …
『청정경(清靜經)』은 전문이 겨우 390여 자에 불과하여 도교에서 가장 자주 봉독되는 짧은 경전 가운데 하나이며, 전진도에서는 일송공과(日誦功課)의 첫머리 경전으로 꼽는다. 경문은 태상노군(太上老君)이 설한 것에 가…
『운급칠첨(雲笈七籤)』은 북송(北宋)의 장군방(張君房)이 『대송천궁보장(大宋天宮寶藏)』을 교정·수정하는 과정에서 그 바탕 위에 편찬한 도교 유서(類書)로, 「운급(雲笈)」은 도서(道書)를 담는 상자를 이르고 「칠첨(…
『오진편(悟真篇)』은 북송(北宋) 장백단(張伯端)이 지은 내단(內丹) 시집으로, 『참동계(參同契)』와 더불어 단경(丹經)의 쌍벽으로 일컬어지며 내단 남종(南宗)의 개산(開山) 저작이다. 전서는 칠언율시 16수(16과…
『정통도장(正統道藏)』은 현존하는 유일한 완전한 고대 도장(道藏)이며, 도교 연구의 근본 문헌이기도 하다. 명 성조(成祖) 영락(永樂) 4년(1406) 제43대 천사 장우초(張宇初)에게 명하여 교정·편수를 주관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