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관타이(樓觀台)Louguantai (Louguan Terrace)
- 유형
- 궁관(宮觀)
- 소재지
- 중국 · 산시(陝西) · 시안 저우즈(西安周至) · 저우즈현(周至縣) 누관진(樓觀鎭), 종남산 북쪽 기슭
- 좌표
- 34.051, 108.317 지도 ↗
- 유파
- 누관도(樓觀道), 전진도(全真道)
- 창건
- 주(周, 전해지기로는 윤희가 초루草樓를 지었다고 함) · 북위에서 수당에 이르는 시기 누관도가 극성하였으며, 당 무덕 3년(620) 종성관으로 개칭되었고, 원대에 종성궁으로 다시 개칭되었으며 명청 시기에는 누관대라 불렸다
- 문화재 등급
- 누관대(樓觀台)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2013)도교전국중점궁관(道敎全國重點宮觀, 1983)
개요
누관대(樓觀臺)는 주(周)나라 함곡관 관령 윤희(尹喜)가 초루를 짓고 별과 기운을 관측하던 곳으로 전해지며, 노자가 윤희의 청에 응하여 이곳에서 『도덕경』을 강설하였다 하여 「설경대(說經臺)」라 불리고 도교에서 「천하제일복지」「선도(仙都)」로 받들어진다. 북위(北魏) 시기 도사 양심(梁諶) 등이 윤희를 조사(祖師)로 받들어 누관도(樓觀道)를 창립하여 남방의 상청(上淸)·영보(靈寶)와 함께 세 갈래를 이루었다. 수당 시기 노자를 당 황실의 선조로 받들면서 당 고조(高祖) 무덕(武德) 3년(620) 종성관(宗聖觀)으로 개칭되어 규모가 웅대해졌다. 원 세조(世祖) 때는 종성궁(宗聖宮)이라 하여 전진도사가 주지하였으며, 명청 시기 점차 쇠퇴하였다. 현재 설경대(노자가 경을 설한 곳, 명청 시기 중수)·종성궁 유지(遺址)·계우백(系牛柏)·상선지(上善池)·연단로(煉丹爐) 등이 남아 있으며, 비각으로는 당대 구양순(歐陽詢)이 쓴 『대당종성관기비(大唐宗聖觀記碑)』, 원대 조맹부(趙孟頫)가 쓴 『상선지(上善池)』 비, 『고루관자운연경집(古樓觀紫雲衍慶集)』 비 등이 있어 「누관비림(樓觀碑林)」이라 불린다. 1980년대 이후 노자사(老子祠)·영관전(靈官殿) 등이 중건되었고, 2010년대에는 누관대 도교문화 전시구로 조성되었다.
볼거리
- 설경대
- 종성궁 유지
- 대당종성관기비
- 계우백
- 상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