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泰山)Mount Tai (Taishan)
- 유형
- 도교 명산(名山)
- 소재지
- 중국 · 산둥(山東) · 태안(泰安) · 타이안시(泰安市) 타이산구(泰山區), 주봉 옥황정 해발 1,532.7미터
- 좌표
- 36.2555, 117.1015 지도 ↗
- 유파
- 전진도(全真道), 정일도(正一道)
- 창건
- 선진(先秦) 시기부터 제사의 산이었음 · 진시황과 한무제가 봉선을 행하였으며, 도교 궁관은 위진(魏晋) 시대 이후로 잇달아 세워졌다
- 문화재 등급
- 세계 문화 및 자연 복합유산(1987)대묘(岱廟)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1988)태산고건축군(泰山古建築群)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2006)
개요
태산(泰山)은 오악(五嶽) 중 으뜸으로, 옛 이름은 대종(岱宗)·동악(東嶽)이며, 역대 제왕이 봉선(封禪)하여 하늘에 고한 곳으로, 선진(先秦) 문헌에서도 이미 하늘과 통하는 산으로 여겨졌다. 도교에서는 동악대제(東嶽大帝)를 인간의 생사와 귀천을 관장하는 신명(神明)으로 여기며, 태산 여신 벽하원군(碧霞元君) 신앙은 송대 이후 북방 전역에 퍼졌다. 산 위와 산 아래의 궁관이 서로 이어져 있는데, 산기슭의 대묘(岱廟)는 동악대제의 정사(正祠)이고, 중로(中路)에는 두모궁(斗母宮)·왕모지(王母池)·홍문궁(紅門宮)·중천문(中天門)이 있으며, 대정(岱頂)에는 벽하사(碧霞祠)·옥황정(玉皇頂)·청제궁(靑帝宮) 등이 있다. 금원(金元) 시대 이후로는 전진 도사가 오랫동안 대묘와 산속 여러 도관을 주지(住持)하였다. 태산은 또한 도교 「삼십육소동천(三十六小洞天)」 중 하나인 「봉현동천(蓬玄洞天)」이 있는 곳이라고도 한다(일설). 1987년 태산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이중 유산으로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되어 중국 최초의 세계 이중 유산이 되었다.
볼거리
- 대묘 천황전(天貺殿) 송대 벽화 『태산신계필회란도(泰山神啓蹕回鑾圖)』
- 벽하사 동와동비(銅瓦銅碑)
- 대정 옥황묘(玉皇廟)
- 진나라 태산각석(泰山刻石) 잔자(殘字)
- 당대 마애 『기태산명(紀泰山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