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 『역세진선체도통감속편(歷世眞仙體道通鑑續編)』

『역세진선체도통감속편(歷世眞仙體道通鑑續編)』Sequel to the Comprehensive Mirror of Immortals

이칭
『선감속편(仙鑑續編)』
저자·전수
조도일(趙道一, 전양자全陽子)
시대
원(元) · 조도일(趙道一)이 지었으며, 『역세진선체도통감』의 속편으로 5권에 34명을 기록하였다.
도장 부류
동진부(洞眞部) 기전류(記傳類)
수록
정통도장 동진부 기전류
분류
선전(仙傳)
권수
5권

해제

『역세진선체도통감속편(歷世眞仙體道通鑑續編)』은 5권으로, 정편에서 다루지 못한 송말원초(宋末元初)의 도교 인물 34명을 보충하였으며 중점은 전진도(全眞道) 계통에 있다. 왕중양(王重陽)·마옥(馬鈺)·담처단(譚處端)·유처현(劉處玄)·구처기(丘處機)·왕처일(王處一)·학대통(郝大通)·손불이(孫不二) 등 '북칠진(北七眞)'과 윤지평(尹志平)·이지상(李志常) 등 제2대 장교(掌敎)를 실었으며, 남종(南宗) 및 다른 도파(道派) 인물도 아울러 다루었다. 근거한 자료는 대부분 금원(金元) 시대의 비명(碑銘)·어록(語錄)과 교내(敎內) 전기(『금련정종기(金蓮正宗記)』 『감수선원록(甘水仙源錄)』 등)이며, 서술은 정편보다 간명하지만 시간적으로 멀지 않아 사실적 성분이 높아 전진교(全眞敎) 초기 사적을 고증하는 데 중요한 참조 자료이다. 이 편은 『후집』의 여선전(女仙傳)과 더불어 『선감(仙鑑)』의 완전한 규모를 이루며, 세 부(部)가 합간(合刊)된 뒤로는 명청(明淸) 도문(道門)에서 통용되는 선진 계보의 근거가 되었고, 명대(明代)의 『열선전전(列仙全傳)』 『소요허경(逍遙墟經)』 등 통속 선전(仙傳)도 대부분 이를 바탕으로 하였다.

핵심 사상

  • 송말원초 도교 인물 34명 보록
  • 전진 북칠진과 제2대 장교
  • 금원 비명·어록을 취재
  • 시간이 멀지 않아 사실적 성분이 높음
  • 정편·후집과 함께 『선감』을 이룸

구성

5권으로, 인물 소전(小傳)으로 이루어져 있다.

판본

  • 정통도장본
  • 『중화도장』본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역세진선체도통감(歷世眞仙體道通鑑)』, 『금련정종기(金蓮正宗記)』, 『감수선원록(甘水仙源錄)』

관련 인물

왕중양(王重陽), 마옥(馬鈺), 구처기(丘處機), 손불이(孫不二), 윤지평(尹志平), 이지상(李志常)
참고 문헌
  1. 维基百科「历世真仙体道通鉴」条
  2. 任继愈主编《道藏提要》
  3. 郑素春《全真教与大蒙古国帝室》
  4. Schipper & Verellen, The Taoist Canon,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