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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증론(金仙證論)』Verified Discourse on the Golden Immortal

저자·전수
유화양(柳華陽)
시대
청(清) · 유화양(柳華陽, 1736–?)이 지었으며, 건륭(乾隆) 45년(1780) 전후에 이루어짐.
도장 부류
장외(藏外)
수록
장외(藏外)(『도장집요(道藏輯要)』 『오류선종(伍柳仙宗)』에 수록)
분류
단경(丹經)
권수
1권(20편)

해제

『금선증론(金仙證論)』은 청대(淸代) 승려이자 내단가(內丹家)인 유화양(柳華陽)의 대표작으로, 그의 『혜명경(慧命經)』과 병칭(竝稱)되며 함께 오류파(伍柳派) 단법(丹法)의 핵심 문헌이다. 유화양은 스스로 오수양(伍守陽)의 전승을 받았다고 하며 또한 선종(禪宗)을 참구(參究)하였기에, 「금선(金仙, 부처의 별칭)」으로 책의 이름을 삼고 선불동원(仙佛同源)을 주장하였다. 전서(全書) 20편(정도천설正道淺說·연기직론煉己直論·소주천약물직론小周天藥物直論·풍화경風火經·효험설效驗說·서론序論·정도수련직론正道修煉直論·결의決疑·위험설危險說·임독이맥도설任督二脈圖說·화후火候 등)은 알기 쉬운 말로 연정화기(煉精化氣)의 소주천(小周天) 공부를 강술하니, 채약(採藥)·봉고(封固)·팽련(烹煉)·목욕(沐浴)·화후(火候)이며, 그림을 붙여 임맥·독맥, 단전(丹田), 주천(周天)의 운행과 「효험(效驗)」을 상세히 설명하고 특히 「연기(煉己)」와 「방위려험(防危慮險)」을 중시한다. 문체가 직설적이며 불문(佛門)의 참선(參禪)이 명공(命功)에 어둡다는 비판이 많아, 청대 가장 실용적인 내단 입문서 중 하나이다.

핵심 사상

  • 선불동원(仙佛同源), 금선(金仙)이 곧 부처임
  • 소주천(小周天) 연정화기(煉精化氣): 채採·봉封·련煉·지止
  • 임독(任督) 주천(周天)과 화후(火候)
  • 연기축기(煉己築基), 방위려험(防危慮險)

구성

20편의 단론(短論)으로 구성되며 그림이 첨부됨.

판본

  • 『오류선종(伍柳仙宗)』본
  • 『도장집요(道藏輯要)』본
  • 『도장정화록(道藏精華錄)』본

역본

  • Eva Wong의 영역(英譯)(Cultivating the Energy of Life, 1998, 부분)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혜명경(慧命經)』, 『천선정리직론(天仙正理直論)』, 오류선종(伍柳仙宗)

관련 인물

유화양(柳華陽), 우서우양(伍守陽)
참고 문헌
  1. 《伍柳仙宗》
  2. 胡孚琛主编《中华道教大辞典》
  3. 维基百科「柳华阳」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