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정리직론(天仙正理直論)』Direct Discourse on the True Principles of Celestial Immortality
- 이칭
- 『천선정리(天仙正理)』, 『천선정리직론증주(天仙正理直論增注)』
- 저자·전수
- 우서우양(伍守陽)
- 시대
- 명말(明末) · 오수양(伍守陽, 1574–1644)이 지었으며, 천계(天啓) 2년(1622)에 이루어졌고 이후 스스로 주석을 더하여 증정(增訂)함.
- 도장 부류
- 장외(藏外)
- 수록
- 장외(藏外)(『오류선종(伍柳仙宗)』 『도장집요(道藏輯要)』에 수록)
- 분류
- 단경(丹經)
- 권수
- 1권 9장
해제
『천선정리직론(天仙正理直論)』은 명말(明末) 전진용문파(全眞龍門派) 오수양(伍守陽, 호 충허자冲虛子)이 내단(內丹) 이론을 밝힌 주요 저작으로, 「오류파(伍柳派)」 단법(丹法)의 초석을 놓은 작품이다. 전서(全書)는 9장(도원천설道原淺說·선천후천이기직론先天後天二炁直論·약물직론藥物直論·정기직론鼎器直論·화후경火候經·연기직론煉己直論·축기직론築基直論·연약직론煉藥直論·복기직론伏氣直論)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선천일기(先天一炁)」를 약(藥)으로 삼아 연기(煉己)·축기(築基)·채약(採藥)·주천(周天)·복기(伏氣)에서 연신환허(煉神還虛)에 이르는 차례를 강술하고, 특히 화후(火候)의 「문무(文武)」 「진퇴(進退)」 「목욕(沐浴)」 및 「대소주천(大小周天)」을 상세히 설명하며 은어(隱語)를 쓰지 않고 「직론(直論)」을 힘써 추구하고 방문(旁門)의 방중술(房中術)과 노화(爐火, 외단外丹)를 반대한다. 오수양이 스스로 상세한 주석을 더하였고, 그의 제자와 재전제자(再傳弟子) 유화양(柳華陽)이 이를 계승·발전시켜 명청(明淸) 시기 가장 영향력이 큰 청수(淸修) 단법 체계를 이루었다.
핵심 사상
- 선천일기(先天一炁)를 약(藥)으로 삼으며, 후천(後天)은 쓸 수 없음
- 연기축기(煉己築基), 대소주천(大小周天)
- 화후(火候)의 문무진퇴(文武進退)를 상세히 풀이함
- 청수(淸修)의 정통으로, 방문(旁門)을 배척함
구성
9장의 직론(直論)으로 구성되며 자주(自注)가 첨부됨.
판본
- 『오류선종(伍柳仙宗)』본
- 『도장집요(道藏輯要)』본
- 『도장정화록(道藏精華錄)』본
주소(註疏)
- 오수양(伍守陽)의 자주(自注)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선불합종어록(仙佛合宗語錄)』, 오류선종(伍柳仙宗), 『금선증론(金仙證論)』관련 인물
우서우양(伍守陽), 유화양(柳華陽)참고 문헌
- 《伍柳仙宗》
- 胡孚琛主编《中华道教大辞典》
- 卿希泰主编《中国道教史》第四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