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위의경(正一威儀經)』Scripture of the Dignified Observances of Orthodox Unity
- 이칭
- 정일위의(正一威儀), 『태상정일위의경(太上正一威儀經)』
- 저자·전수
- 저자 미상(佚名)
- 시대
- 남북조~당초 · 대략 남북조 말에서 당초(6—7세기) 사이에 이루어진 천사도 위의류 경전이다.
- 도장 부류
- 정일부(正一部)
- 수록
- 정통도장 정일부(正一部)
- 분류
- 계율(戒律)
- 권수
- 1권
해제
『정일위의경(正一威儀經)』은 천사도(天師道, 정일파正一派)가 도사의 행동거지를 규범화한 위의(威儀) 경전으로 1권이다. 전서(全書)는 주제별로 정일 도사가 수록(受籙)·조진(朝真)·소향(燒香)·송경(誦經)·음식(飲食)·좌와(坐臥)·행보(行步)·법복 착용·치정실(治靜室) 출입·타인과의 교제·상장제사(喪葬祭祀) 등 갖가지 상황에서 지켜야 할 위의 세칙 100여 조를 열거하는데, "정일수도위의(正一受道威儀)"·"정일조진위의(正一朝真威儀)"·"정일식음위의(正一食飲威儀)" 등이 그 예이며, 아울러 어길 경우의 죄과와 지킬 경우의 공덕을 설명하였다. 그 내용은 남북조·수당(隋唐) 시기 천사도 교단의 일상 기율(紀律)을 반영하며, 『노군음송계경(老君音誦誡經)』『삼동봉도과계(三洞奉道科戒)』와 상호 보완되어 정일 도사의 생활 규범, 법복 제도 및 "위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문헌이며, 후세 정일 계율(예컨대 『정일법문수진지요正一法文修真旨要』)의 근거가 되었다.
핵심 사상
- 도사 일상 행동거지의 위의 세칙
- 수록·조진·음식·좌와 등의 여러 의칙
- 위반 시의 죄과와 준수 시의 공덕
- 천사도 교단의 기율
구성
1권, 상황별로 위의 조목을 나열함.
판본
- 정통도장본
- 『중화도장(中華道藏)』 제8책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노군음송계경(老君音誦誡經)』, 『동현영보삼동봉도과계영시(洞玄靈寶三洞奉道科戒營始)』, 『태상노군계경(太上老君戒經)』관련 인물
장릉(張陵)참고 문헌
- 任继愈主编《道藏提要》
- Kristofer Schipper & Franciscus Verellen eds., The Taoist Canon,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