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련정종선원상전(金蓮正宗仙源像傳)』Illustrated Biographies of the Immortal Origins of the Orthodox Golden Lotus Lineage
- 이칭
- 『선원상전(仙源像傳)』
- 저자·전수
- 유천소(劉天素), 사서섬(謝西蟾)
- 시대
- 원(元) · 원대 도사 유천소(劉天素)·사서섬(謝西蟾)이 편찬하였으며 대략 원대 중기(14세기 초)에 이루어졌다. 1권으로 초상과 전기를 함께 갖추었다.
- 도장 부류
- 동진부(洞眞部) 기전류(記傳類)
- 수록
- 정통도장 동진부 기전류
- 분류
- 선전(仙傳)
- 권수
- 1권
해제
『금련정종선원상전(金蓮正宗仙源像傳)』 1권은 그림과 전기를 결합한 형식으로 전진도 조사(祖師)를 기록한 것으로, 동화제군(東華帝君)에서 시작하여 종리권·여동빈·유해섬·왕중양의 "오조(五祖)"와 마옥 이하의 "칠진(七眞)", 그리고 이어서 윤지평(尹志平)·이지상(李志常) 등 장교(掌敎)까지 이어져 모두 20여 명이며 사람마다 초상 하나와 전기 하나가 딸려 있다. 이 책의 체례는 『금련정종기』와 비슷하되 더욱 간명하며, 두드러진 특징은 그 판화 삽화이다. 『도장』에 수록된 원대(元代) 도교 인물 판화는 매우 드물어, 이 전기에 남아 있는 조사상(祖師像)은 원대 도교 도상(圖像), 조사 숭배와 궁관 봉안 제도를 연구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이다. 전기 본문은 대부분 『금련정종기』 『감수선원록(甘水仙源錄)』과 금원(金元)의 비명(碑銘)에 근거하였으며 간간이 이문(異文)이 있어 교감에 참고할 수 있다. 전진 궁관에서 "오조칠진전(五祖七眞殿)"의 소상(塑像) 배치는 바로 이러한 도전(圖傳)류가 정한 계보 순서와 일치한다.
핵심 사상
- 그림과 전기를 결합한 조사 계보
- 오조칠진 및 이후 장교 20여 명
- 원대 도교 판화의 귀중한 실례
- 조사 숭배와 전당 봉안의 도상적 근거
- 본문은 대부분 『금련정종기』에 근거
구성
1권으로 조사마다 초상 하나와 전기 하나를 갖추었다.
판본
- 정통도장본
- 『중화도장』본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금련정종기(金蓮正宗記)』, 『감수선원록(甘水仙源錄)』, 『종남산조정선진내전(終南山祖庭仙眞內傳)』관련 인물
왕중양(王重陽), 여동빈(呂洞賓), 마옥(馬鈺), 구처기(丘處機), 윤지평(尹志平), 이지상(李志常)참고 문헌
- 任继愈主编《道藏提要》
- Schipper & Verellen, The Taoist Canon, 2004
- 《中华道藏》第 47 册
- 李养正《新编北京白云观志》相关论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