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창춘관(長春觀)Changchun Temple, Wuhan
- 유형
- 궁관(宮觀)
- 소재지
- 중국 · 호북(湖北) · 우한(武漢) · 무창구(武昌區) 무락로(武珞路) 269호, 쌍봉산(雙峰山) 남쪽 기슭
- 좌표
- 30.545, 114.32 지도 ↗
- 유파
- 전진도(全真道), 전진용문파(全眞龍門派)
- 창건
- 원대(元代) · 전해지기로는 구처기의 제자가 이곳에 머물며 강도(講道)하였다 하여 그 도호 '장춘'으로 이름을 지었으며, 명청 시기 중수를 거쳐 1864년 하합춘이 중건한 전진 용문파 총림이다
- 문화재 등급
- 후베이성문물보호단위(湖北省文物保護單位)도교전국중점궁관(道敎全國重點宮觀, 1983)
개요
장춘관(長春觀)은 장강(長江) 중류에서 전진도(全眞道) 최대의 궁관(宮觀)으로, 전해지기로는 원대(元代) 구처기(丘處機)의 제자가 무창(武昌)에서 도를 전하였다 하여 조사(祖師)의 도호(道號) '장춘(長春)'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명청(明淸) 시기 여러 차례 훼손과 중건을 거쳤으며, 태평천국(太平天國)의 전화(戰火) 이후 청(淸) 동치(同治) 3년(1864) 용문파(龍門派) 도사 하합춘(何合春)이 자금을 모아 중건하여 오늘날의 5진(進) 원락(院落) 배치를 이루었다. 1930년대에 호북도교회(湖北道教會)가 설치되었고, 1980년대에 복원되어 개방되었다. 이 관은 산세를 따라 배치되어 산문(山門)·영관전(靈官殿)·태청전(太淸殿)·칠진전(七眞殿)·회선교(會仙橋)·여조전(呂祖殿)·장경각(藏經閣) 및 공덕사(功德祠) 등이 있으며, 청대 『도장집요(道藏輯要)』 목각판 등을 소장하고 있다. 관의 건축은 호북(湖北) 민가와 도관 형제(形制)를 융합하여 '강남 제일 총림(叢林)'으로 불린다. 오늘날 호북성도교협회와 무한시도교협회가 자리한 곳이다.
볼거리
- 태청전(太淸殿)
- 칠진전(七眞殿)
- 회선교(會仙橋)
- 장경각(藏經閣)
- 호북성도교협회
관련 인물
구처기(丘處機)관련 경전
도장집요(道藏輯要)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