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 남암궁(南巖宮)

남암궁(南巖宮)Nanyan Palace

유형
궁관(宮觀)
소재지
중국 · 호북(湖北) · 십언(十堰) 단강구(丹江口) · 무당산 독양암(獨陽巖) 아래 절벽 위
좌표
32.411, 111.01 지도
유파
무당현무파(武當玄武派), 무당도(武當道)
창건
원(元) 대덕(大德) 7년(1303) · 원대에 장수청이 천을진경궁을 세웠고, 명 영락 11년에 확장되었다
문화재 등급
우당산 고건축군(古建築群)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세계문화유산 구성 부분(1994)

개요

남암궁(南巖宮)은 천을진경궁(天乙眞慶宮)이라고도 하며, 원(元) 대덕(大德) 7년(1303)에 무당의 고도(高道) 장수청(張守淸)이 주관하여 석전(石殿)을 세웠고 명 영락 11년(1413)에 확장되었다. 무당산 36암(三十六巖) 가운데 경관이 가장 뛰어난 곳이다. 궁은 절벽에 의지해 지어졌으며, 현존하는 원대 석전 「천을진경궁」은 온 돌을 통째로 조각하여 만든 목조 건축 모방 전우로, 전 밖으로 절벽에 뻗어 나온 「용두향(龍頭香)」 석조는 길이 약 3m로 무당의 상징 중 하나이다. 궁 안에는 양의전(兩儀殿)·황경당(皇經堂)·남천문(南天門) 등 명대 건축이 있으며, 인근에는 태자암(太子巖)·비승애(飛升崖) 등의 명승지가 있다. 남암궁은 무당 건축군 가운데 「험준한 곳에 도량을 세운다」는 조영 이념을 잘 보여주며, 원·명대 도교 석조 건축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실례이다.

볼거리

  • 천을진경궁 석전(天乙眞慶宮 石殿)
  • 용두향(龍頭香)
  • 남천문(南天門)
  • 비승애(飛升崖)

관련 인물

장수청(張守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