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월(李西月)Li Xiyue
- 자·도호
- 원래 이름은 원식(元植), 자는 평천(平泉), 호는 함허(涵虛)·장을산인(長乙山人)
- 시대
- 청(清)
- 생몰
- 1806 — 1856
- 유파
- 내단서파(內丹西派), 삼봉파(三丰派)
- 역할
- 내단가(內丹家)서파(西派) 창시자편찬자
- 출신지
- 러산(樂山, 지금의 쓰촨四川 러산)
생애
이서월(李西月)은 호가 함허(涵虛)로, 쓰촨(四川) 러산(樂山) 사람이며 청대 내단 "서파(西派)"의 창시자이다. 젊어서 유학을 익혔으나 병으로 인해 도를 배웠으며, 아미산(峨眉山)에서 장삼풍과 여동빈(呂洞賓)을 만나 단법(丹法)을 강수(降授)받았다고 스스로 칭하며 장삼풍을 조사(祖師)로 받들어 마침내 "은선파(隱仙派)"를 자처하였다. 그는 『장삼풍선생전집(張三豐先生全集)』을 편집하여 수많은 단도(丹道) 시문을 장삼풍의 이름 아래 귀속시켜 "삼풍단법(三豐丹法)"을 체계화하였다. 스스로 『삼거비지(三車秘旨)』 『도규담(道竅談)』 『구층연심(九層煉心)』 『태상십삼경주해(太上十三經注解)』 등을 지어 성명쌍수를 주장하고 청수(清修)와 음양쌍수(陰陽雙修)를 아울러 받아들이며 "삼거(三車)"와 "구층연심(九層煉心)"을 논하니, 청대 쓰촨 단도의 대표적 인물이다. 명대 육서성(陸西星)의 "동파(東派)"와 상대되므로 후세에 "서파(西派)"라 불렀다. 그의 학문은 쓰촨과 윈난 일대에서 민국까지 전승되었으며, 현대 내단 연구에도 영향을 끼쳤다.
공헌과 영향
- 서파 내단학을 창시하여 "삼거(三車)"와 "구층연심(九層煉心)"을 제창하였다
- 『장삼풍선생전집』을 편찬하여 삼풍 단도 체계를 구축하였다
- 『태상십삼경』을 주석하여 삼교(三教)를 융합하였다
저작
- 『장삼봉선생전집(張三丰先生全集)』(편)
- 『도규담(道竅談)』·『삼거비지(三車秘旨)』
- 『도규담(道竅談)』·『삼거비지(三車秘旨)』
- 『구층련심(九層煉心)』
- 『태상십삼경주해(太上十三經注解)』
- 『무근수해(無根樹解)』
전설
장삼풍과 여동빈을 만나 강수받았다고 스스로 칭한 것은 전설에 속한다.
참고 문헌
- 《张三丰先生全集》
- 卿希泰主编《中国道教史》第四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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