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진선체도통감후집(歷世眞仙體道通鑑後集)』Later Collection of the Comprehensive Mirror of Immortals
- 이칭
- 『선감후집(仙鑑後集)』, 여선전(女仙傳)
- 저자·전수
- 조도일(趙道一, 전양자全陽子)
- 시대
- 원(元) · 조도일(趙道一)이 지었으며 6권으로 여선 120명만을 전문적으로 기록하였다.
- 도장 부류
- 동진부(洞眞部) 기전류(記傳類)
- 수록
- 정통도장(正統道藏) 동진부(洞眞部) 기전류(記傳類)
- 분류
- 선전(仙傳)
- 권수
- 6권
해제
『역세진선체도통감후집(歷世眞仙體道通鑑後集)』 6권은 두광정(杜光庭)의 『용성집선록(墉城集仙錄)』을 뒤이은 것으로 규모가 가장 큰 여선(女仙) 전기집이며, 여진(女眞) 120명을 수록하였다. 서왕모(西王母)·구천현녀(九天玄女)·운화부인(雲華夫人) 등 신격화된 여선으로부터 위화존(魏華存)·번부인(樊夫人)·마고(麻姑)·사자연(謝自然)·최소현(崔少玄)·손불이(孫不二) 등 역대 여도사에 이르기까지 시대순으로 편차하였다. 근거 자료로는 『용성집선록』과 『속선전(續仙傳)』 외에 당송(唐宋)의 필기(筆記)·방지(方志)와 전진교 내부 문헌을 아울러 채록하였는데, 특히 금원(金元) 시기 전진 여관(女冠, 손불이와 그 법사法嗣 등)을 보입(補入)한 것이 그 특색으로 전진도 여성 출가 수행 제도의 성숙을 반영한다. 이 집(集)은 정편(正編)·속편(續編)과 합하여 『선감(仙鑑)』 전서를 이루며, 명청(明淸) 이후 여단(女丹) 저술(『손불이원군법어(孫不二元君法語)』 『여단합편(女丹合編)』 등)이 사승(師承)을 소급하는 계보 텍스트이자 중국 종교에서 여성 수행 전통을 연구하는 기초 사료이기도 하다.
핵심 사상
- 규모가 가장 큰 여선 전기집의 하나
- 여진 120명을 수록
- 금원 시기 전진 여관을 보입
- 『용성집선록』을 계승하여 확충
- 후대 여단 계보의 근거 자료
구성
6권으로 시대순으로 여선의 소전(小傳)을 편차하였다.
판본
- 정통도장본
- 『중화도장(中華道藏)』본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역세진선체도통감(歷世眞仙體道通鑑)』, 『용성집선록(墉城集仙錄)』, 『손불이원군법어(孫不二元君法語)』, 『여단합편(女丹合編)』관련 인물
위화존(魏華存), 손불이(孫不二)참고 문헌
- 任继愈主编《道藏提要》
- Suzanne Cahill, Divine Traces of the Daoist Sisterhood, 2006
- 维基百科「历世真仙体道通鉴」条
- 詹石窗《道教与女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