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 후베이 우당산 위전궁(遇真宮)

후베이 우당산 위전궁(遇真宮)Yuzhen Palace, Wudang

유형
궁관(宮觀)
소재지
중국 · 호북(湖北) · 십언(十堰) 단강구(丹江口) · 무당산(武當山) 북쪽 기슭, 옥허궁(玉虛宮) 동쪽
좌표
32.49, 111.04 지도
유파
무당도(武當道), 삼봉파(三丰派)
창건
명 영락 10년(1412) · 명 성조가 장삼봉을 기려 칙건하였으며, 2003년 화재로 주전이 소실되었고, 2013년 남수북조 공정으로 인해 전체가 15미터 들어 올려졌다
문화재 등급
우당산 고건축군(古建築群)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세계문화유산 구성 부분(1994)

개요

우진궁(遇眞宮)은 명(明) 성조(成祖)가 영락(永樂) 10년(1412) 장삼봉(張三豐)을 기리기 위하여 칙건한 궁관으로, 전해지기로는 장삼봉이 일찍이 이곳에 암자를 짓고 머물렀는데 성조가 여러 차례 사신을 보내어 찾았으나 만나지 못하였다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궁의 제도가 온전하여 산문(山門)·용호전(龍虎殿)·진선전(眞仙殿) 등이 있었다. 2003년 1월, 무술학교에 임대되어 있던 중 큰불이 나 주전(主殿)인 진선전이 소실되었다. 남수북조(南水北調) 중선(中線) 공정으로 단강구(丹江口) 저수지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2012~2013년 산문·동서 궁문(宮門) 등을 통째로 15미터 들어 올려 침수를 피하였는데, 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고건축 전체 들어올리기 공정이다. 우진궁은 장삼봉 숭배와 명대 무당산(武當山) 영건(營建) 연구의 중요한 유적이다.

볼거리

  • 전체 들어올리기 공정
  • 장삼봉 기념
  • 명대 궁문

관련 인물

장삼봉(張三丰), 명 성조(成祖) 주디(朱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