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각(蓬萊閣)Penglai Pavilion
- 유형
- 궁관(宮觀)
- 소재지
- 중국 · 산둥(山東) · 연태(煙台) 봉래(蓬萊) · 펑라이구(蓬萊區) 단애산 위, 발해(渤海)를 마주함
- 좌표
- 37.83, 120.74 지도 ↗
- 창건
- 북송(北宋) 가우(嘉祐) 6년(1061) · 「팔선과해」 전설의 무대이며, 삼청전·여조전·천후궁·용왕궁과 함께 건축군을 이루고 명청 시기에 중수되었다
- 문화재 등급
-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1982)
개요
봉래각(蓬萊閣)은 북송 가우(嘉祐) 6년(1061)에 세워졌으며, 봉래(蓬萊) 단애산(丹崖山) 꼭대기에서 바다를 마주하고 서 있어 「중국 사대명루(四大名樓)」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봉래는 진한(秦漢) 시대부터 방사(方士)들의 전설 속 「삼신산(三神山)」(봉래·방장方丈·영주瀛洲) 가운데 하나로 여겨져, 진시황(秦始皇)과 한무제(漢武帝)가 여러 차례 사람을 보내 동해로 신선을 구하게 하였다. 봉래각 건축군은 삼청전(三淸殿)·여조전(呂祖殿)·천후궁(天后宮)·용왕궁(龍王宮)·미타사(彌陀寺)·소공사(蘇公祠)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팔선과해(八仙過海)」 전설이 바로 이곳을 배경으로 한다. 송대 소식(蘇軾)이 등주(登州)를 다스릴 때 이곳에서 시를 지은 바 있다. 누각 앞바다에는 신기루(蜃氣樓)가 자주 나타난다. 1982년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볼거리
- 봉래각 주각(主閣)
- 삼청전
- 여조전
- 팔선과해 전설
- 신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