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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항산(北嶽恒山)Mount Heng (Hengshan, Northern Peak)

유형
도교 명산(名山)
소재지
중국 · 산시(山西) · 다퉁 훈위안(大同渾源) · 훈위안현(渾源縣) 성 남쪽, 주봉 천봉령(天峰嶺) 해발 2,016.1미터
좌표
39.671, 113.73 지도
유파
전진도(全真道), 정일도(正一道)
창건
한대에 이미 제사가 있었음 · 명청 시대 북악 제사는 허베이 취양에서 훈위안으로 옮겨졌으며, 삼십육소동천의 다섯째인 「총현동천」이다
문화재 등급
현공사(懸空寺)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1982)항산건축군(恒山建築群)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2013)국가급 풍경명승구(1982)

개요

항산(恒山)은 북악(北嶽)으로, 옛 이름은 상산(常山)·현악(玄嶽)이다. 한대(漢代)부터 명대(明代)까지 북악 제사는 대부분 허베이성 취양(曲陽) 북악묘(北嶽廟)에서 이루어졌으나, 청(淸) 순치(順治) 17년(1660)에 정식으로 산시성(山西省) 훈위안(渾源) 항산으로 제사 장소를 옮겼다. 항산의 도교 전승은 유래가 오래되었으며, 장과로(張果老)가 일찍이 이곳에서 은거하며 수행하였다고 전해져 산속에 과로령(果老嶺)·비석굴(飛石窟) 등의 유적이 있다. 항산의 주요 궁관으로는 북악묘(정원전貞元殿, 명 홍치弘治 연간 건립)·회선부(會仙府)·순양궁(純陽宮)·구천궁(九天宮)·침궁(寢宮)·백운당(白雲堂) 등이 있으며, 대부분 자요구(磁窯口) 양쪽 절벽을 따라 지어졌다. 금룡협(金龍峽) 서쪽 절벽의 현공사(懸空寺, 북위北魏 후기에 처음 세워짐)는 「삼교전(三教殿)」에 불(佛)·도(道)·유(儒) 삼가를 함께 모신, 세상에 드문 절벽 건축이다. 항산은 도교 삼십육소동천의 다섯째인 「총현동천(總玄洞天)」으로 꼽힌다.

볼거리

  • 항산 북악묘(北嶽廟)
  • 현공사 삼교전(三教殿)
  • 회선부(會仙府)
  • 과로령(果老嶺)
  • 비석굴(飛石窟)

관련 인물

장과(張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