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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청야(張淸夜)Zhang Qingye

자·도호
본명은 존(尊), 자는 자환(子還), 호는 자목도인(自牧道人), 용문파 제10대
시대
청(清)
생몰
1676 — 1763
유파
전진도(全真道), 전진용문파(全眞龍門派)
역할
룽먼파(龍門派) 고도(高道)주지(住持)
출신지
장주(長洲, 지금의 강소(江蘇) 소주(蘇州))
활동지
청두(成都) 청양궁(青羊宮)

생애

장칭예(張清夜)는 장쑤 쑤저우 출신으로, 청대 룽먼파 제10대 도사이며 쓰촨 룽먼 도교의 개척자이다. 젊어서 유학(遊學)하며 룽먼파를 사사하였고, 강희 말년 쓰촨에 들어가 옹정·건륭 연간 청두 무후사(武侯祠), 청양궁(青羊宮) 등의 궁관을 잇달아 주지하며 사당을 중수하고 청수와 계율을 제창하여 많은 제자를 거두었으니, 청두와 촨시(川西, 쓰촨 서부)의 전진 도교가 이로써 중흥하였고 그의 제자 계통은 룽먼 '벽동종(碧洞宗)'(벽동진인碧洞真人 천칭줴陳清覺 일파로, 장칭예는 그 중요한 전인 중 한 사람이다)이라 불린다. 『음부발비(陰符發祕)』 『현문계백(玄門戒白)』 등을 저술하여 계율을 근본으로 삼되 내단도 함께 논할 것을 주장하였다. 1763년 세상을 떠났다. 그의 제자와 재전제자(再傳弟子)들이 이후 청양궁, 이선암을 주지하였으며, 광서 연간 이선암에서 『도장집요』를 각인(刻印)한 것도 바로 이 계통과 관련이 있으니, 쓰촨의 전진도는 이로부터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다.

공헌과 영향

  • 쓰촨에 들어가 무후사, 청양궁을 주지하며 쓰촨 전진도를 중흥
  • 『음부발비』 『현문계백』을 저술하여 계율을 거듭 천명
  • 제자를 길러 청양궁, 이선암의 전승을 이루고 이선암 각본 『도장집요』의 기초를 다짐

저작

  • 『음부발비(陰符發秘)』
  • 『현문계백(玄門戒白)』
참고 문헌
  1. 《金盖心灯》
  2. 卿希泰主编《中国道教史》第四卷
  3. 维基百科"张清夜"条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