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도서(藏外道書)Daoist Texts outside the Canon
- 저자·전수
- 호도정(胡道靜), 진요정(陳耀庭), 단문계(段文桂), 임만청(林萬清)
- 시대
- 현대 · 호도정·진요정·단문계·임만청 등이 주편을 맡아 파촉서사에서 1992~1994년 출판하였으며, 모두 36책으로 명 『도장』에 수록되지 않은 도서 991종을 수록하였다.
- 도장 부류
- 현대 영인총서(影印叢書)
- 수록
- 현대 저작
- 분류
- 도장총서(道藏叢書)
- 권수
- 36책, 991종
해제
『장외도서(藏外道書)』는 당대(當代) 가장 중요한 도교 문헌 영인 총서로, 호도정(胡道靜)·진요정(陳耀庭)·단문계(段文桂)·임만청(林萬清) 등이 주편(主編)을 맡아 파촉서사에서 1992년부터 1994년까지 순차적으로 출판하였으며, 모두 36책의 대책(大冊)으로 명 『정통도장』 『만력속도장』에 수록되지 않은 도서 991종을 수록하였다. 내용은 옛 산일(散逸)된 도경의 집본(輯本), 명·청 내단 저작(오류파伍柳派, 이서월李西月의 서파西派, 민일득閔一得의 용문방편법문龍門方便法門 등), 권선서(勸善書)와 공과격(功過格), 과의(科儀) 초본(抄本), 산지(山志)·궁관지(宮觀志), 부계강필(扶乩降筆) 문헌, 청말민초 선학(仙學) 저작 등을 아우르며, 그 가운데 다수가 희귀한 초본과 방각(坊刻) 고본(孤本)으로 이전에는 학계가 거의 접할 수 없었다. 이 책은 국가 「팔오(八五)」 중점 출판 프로젝트로 지정되었으며, 『정통도장』 『도장집요』 『중화도장』과 더불어 오늘날 도교 연구의 4대 문헌적 기초를 이룬다. 그 출판은 도교 연구의 판도를 크게 바꾸었으니, 이전에는 문헌 부족으로 연구가 취약하였던 명·청 및 근대 도교를 가능한 연구 영역으로 만들었으며, 지방 도교·민간종교·내단사 연구에도 방대한 새 자료를 제공하였다.
핵심 사상
- 명 도장 이외의 도서 991종을 수록
- 파촉서사가 1992~1994년 36책으로 출판
- 명·청 내단, 선서, 과의 초본, 산지를 아우름
- 희귀 초본과 고본을 대량으로 처음 공개함
- 명·청 및 근대 도교 연구를 가능하게 함
구성
36책, 종류별로 영인하여 배열하고 총목(總目)을 붙였다.
판본
- 파촉서사 1992~1994년 영인본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정통도장(正統道藏), 중간도장집요(重刊道藏輯要), 『중화도장(中華道藏)』참고 문헌
- 维基百科「藏外道书」条
- 巴蜀书社《藏外道书》出版说明
- Louis Komjathy, Title Index to Daoist Collections, 2002
- 朱越利《道藏分类解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