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도장집요(重刊道藏輯要)Reprinted Essentials of the Daoist Canon
- 이칭
- 이선암본도장집요(二仙庵本道藏輯要), 하본도장집요(賀本道藏輯要)
- 저자·전수
- 하룡양(賀龍驤), 염영화(閻永和)·팽한연(彭瀚然)(중간 주관)
- 시대
- 청(清) · 청 광서 32년(1906) 청두 청양궁(靑羊宮) 이선암의 주지 염영화(閻永和)가 간행을 발의하고 팽한연(彭瀚然)이 협력하여 중간하였으며 하룡양이 교정하였다. 장원정본에 견주어 증보되었고, 전서에 수록된 도서는 약 290여 종이다(합쳐서 300여 종이라는 설도 있다).
- 도장 부류
- 청대도서총간(淸代道書叢刊)
- 수록
- 청대 간행 총서(장외)
- 분류
- 도장총서(道藏叢書)
- 권수
- 약 290여 종(제설이 약간 다름)
해제
『중간도장집요(重刊道藏輯要)』는 『도장집요(道藏輯要)』의 증정(增訂) 중간본으로, 광서(光緖) 32년(1906) 청두(成都) 이선암(二仙庵)이 주관하여 간행하였고 하룡양(賀龍驤)이 교정하였으며, 그가 엮은 『도장집요자목초편(道藏輯要子目初編)』 『여단합편(女丹合編)』 등을 덧붙였다. 이 판본은 장원정본(蔣元庭本)을 바탕으로 청대의 도서(道書) 수십 종을 다시 넣었는데, 특히 전진 용문파(龍門派)와 촨시(川西) 도교의 저작을 중시하여 총수가 290여 종에 이르며, 그 가운데 명 『도장』에 수록되지 않은 것이 100종을 넘으니 청대 도교 문헌의 가장 중요한 집성이다. 이선암 각경처(刻經處)에 남아 있던 판목(版片)은 규모가 방대하여 근대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도교 각경(刻經) 중심의 하나였다. 이 판본은 유통이 가장 넓어 1986년 파촉서사(巴蜀書社)가 이를 저본으로 영인하여 학계의 통행본이 되었다. 근년에는 홍콩중문대학의 도교 디지털 전장(典藏)과 국제 『도장집요』 연구 계획(모니카 에스포지토Monica Esposito 등이 주관)이 그 판본과 편찬 과정, 텍스트의 출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도교 문헌학에서 차지하는 지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핵심 사상
- 『도장집요』의 증정(增訂) 중간본
- 청두 이선암 각경처에서 간행하다
- 하룡양이 교정하고 『자목초편(子目初編)』을 덧붙이다
- 청대의 도서를 더 넣어 명 도장에 없는 것이 100종을 넘다
- 1986년 파촉서사 영인본이 통행본이 되다
구성
이십팔수(二十八宿)에 따라 집(集)을 나누었으며, 자목(子目)과 뒤에 더 넣은 여러 책을 덧붙였다.
판본
- 광서 32년 청두 이선암 간본
- 1986년 파촉서사 영인본
- 홍콩중문대학 디지털 전장(典藏)
주소(註疏)
- 모니카 에스포지토(Monica Esposito)가 주관한 『도장집요』 연구 계획의 성과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도장집요(道藏輯要), 『여단합편(女丹合編)』, 장외도서(藏外道書)관련 인물
민일득(閔一得)참고 문헌
- 维基百科「道藏辑要」条与香港中文大学数码典藏说明
- Monica Esposito, The Daozang Jiyao Project
- 진국부(陳國符) 『도장원류고(道藏源流考)』
- 王卡《道教经史论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