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 『금단진전(金丹真傳)』

『금단진전(金丹真傳)』True Transmission of the Golden Elixir

이칭
손여충(孫汝忠) 『금단진전(金丹眞傳)』
저자·전수
손여충(孫汝忠)
시대
명(明) · 손여충이 지었으며 만력(萬曆) 43년(1615)에 간행되었다.
도장 부류
장외(藏外)
수록
장외(『장외도서』 제10책에 수록)
분류
단경(丹經)
권수
1권(시결 16수 및 주석)

해제

『금단진전(金丹眞傳)』은 명대(明代) 손여충(孫汝忠)이 전한 단결(丹訣)로, 자서(自序)에서 그 아버지 손교란(孫教鸞)에게서 전수받았다고 하며 칠언시 16수(축기築基·득약得藥·결단結丹·연기煉己·환단還丹·온양溫養·탈태脫胎·현주玄珠·부요지赴瑤池 등)로 이른바 "음양재접(陰陽栽接)"의 쌍수단법(雙修丹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감을 취하여 리를 채운다(取坎塡離)"는 것은 반드시 "동류(同類)"인 상대편의 약물을 빌려야 한다고 논하며 고요히 앉아 홀로 닦는 청수(淸修)에 반대하니, 명대 "음양파(陰陽派)"(동파東派) 계통에 속한다. 이 책은 간행된 후 상당한 영향을 끼쳤으나 청수파에게 방문(旁門)이라는 비판도 자주 받았다. 청대 유일명(劉一明)의 『수진변난(修眞辨難)』과 오류파(伍柳派) 모두 그 오류를 배척하였다. 연구자들은 이를 명대 쌍수단법의 대표적 텍스트로 여기며, 육서성(陸西星)의 『방호외사(方壺外史)』와 함께 살펴보면 동파의 면모를 볼 수 있다.

핵심 사상

  • 음양재접, 동류가 서로 보충함
  • 16수 시결로 된 단법의 순서
  • 명대 쌍수파(동파)의 대표
  • 청수와 쌍수의 논쟁

구성

서(序)와 시 16수, 주해를 붙임.

판본

  • 만력 각본
  • 『장외도서』 제10책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방호외사(方壺外史)』, 『오진편(悟眞篇)』

관련 인물

손여충(孫汝忠)
참고 문헌
  1. 胡孚琛主编《中华道教大辞典》
  2. 卿希泰主编《中国道教史》第四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