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보산(巍寶山)Mount Weibao
- 유형
- 도교 명산(名山)
- 소재지
- 중국 · 운남(雲南) · 대리(大理) 외산(巍山) · 외산이족회족자치현(巍山彝族回族自治縣) 시내 남쪽 10킬로미터
- 좌표
- 25.14, 100.32 지도 ↗
- 유파
- 전진도(全真道), 전진용문파(全眞龍門派)
- 창건
- 당(唐)(남조南詔) · 남조 시조 세노라가 이곳에서 밭을 갈았다고 전해지며, 명청 시기 도관이 즐비하여 윈난 도교 명산이 되었다. 장춘동은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이다.
- 문화재 등급
- 외보산장춘동(巍寶山長春洞)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全國重點文物保護單位)(2006)국가급삼림공원(國家級森林公園)
개요
외보산(巍寶山)은 윈난 도교 제일명산으로, 남조국(南詔國) 시조 세노라(細奴邏)가 일찍이 이곳에서 몸소 밭을 갈았다고 전해지며, 산중의 순산전(巡山殿, 토주묘(土主廟))은 세노라를 이족(彝族)의 '토주(土主)'로 모셔 도교와 이족 신앙이 융합된 특색을 이루고 있다. 명청 이래로 전진 용문파 도사들이 이곳에 도관을 세워, 융성기에는 20여 개의 궁관이 있었으며 오늘날 장춘동(長春洞)·옥황각(玉皇閣)·문창궁(文昌宮)·청하관(青霞觀)·두모각(斗姥閣)·배학루(培鶴樓) 등이 남아 있어, 대부분 청대 건축이며 고목 사이 산세를 따라 흩어져 있다. 장춘동은 청 강희(康熙) 54년(1715)에 세워지고 건륭 연간에 확장된 전진 도관으로, 전우(殿宇)가 팔괘(八卦)의 배치를 따르고 목조와 벽화(『남조도전(南詔圖傳)』 양식)가 잘 보존되어 있어 2006년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매년 음력 2월 초하루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외보산 가회(歌會)는 이족의 성대한 행사이다.
볼거리
- 장춘동(長春洞)
- 순산전 토주묘
- 문창궁(文昌宮)
- 이족 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