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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도교회(中華民國道敎會, 중화도교총회(中華道敎總會))Taoism Society of the Republic of China

유형
궁관(宮觀)
소재지
중국 타이완 · 타이완 · 대북시(臺北市) 대안구(大安區) · 워룽제(臥龍街) 274호
유파
정일도(正一道), 대만 도교와 도단 체계
창건
1966년 2월 13일(창립대회) · 전신은 1950년의 "사한천사부주대만판사처(嗣漢天師府駐臺灣辦公處)"와 대만성도교회(臺灣省道教會)이다. 1968년 7월 11일 초대 이사장 장은부를 선출하였다. 2006년에는 별도로 "중화도교총회"라는 명의를 겸용하기 시작하였다.

개요

중화민국도교회(中華民國道教會)는 대만의 종파를 초월한 전국적 도교 단체이다. 1965년 주무 관청에 설립 신청을 제출하였고, 1966년 2월 13일에 창립 대회를 거행하여 장은부(張恩溥)·강백창(姜伯彰)·조가작(趙家焯) 등 일곱 명을 주석단(主席團)으로 선출하였다. 이사·감사 선출 방식을 둘러싼 이견으로 이사장 선출이 난항을 겪다가, 조정을 거쳐 1968년 7월 11일 제63대 천사(天師) 장은부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하였다. 창립의 핵심은 정일파(正一派)였으나 회원은 정일 도단(道壇)과 다수의 민간 신앙 궁묘(宮廟)를 아울렀다. 역대 이사장으로는 장은부·진선주(陳仙洲)·조가작·등문의(鄧文儀)·고충신(高忠信)·진진부(陳進富)·정봉시(鄭逢時)·장정(張檉)·허춘하(許春夏) 등이 있다. 1971년 이 회의 이사회는 이란(宜蘭) 메이화후(梅花湖)의 삼청궁(三清宮)을 "중화민국도교총묘(中華民國道教總廟)"로 지정하기로 결의하였다. 양안(兩岸) 교류의 편의를 위해 2006년에는 별도로 "중화도교총회(中華道教總會)"라는 명의를 겸용하기 시작하였는데, 양자는 실질적으로 하나이다. 그밖에 중화도교학원(1989)과 청년위원회(2019)를 설치하였다. 혼동하기 쉬운 단체로는 중화도교연합총회, 중화도교단체연합총회, 대만도교문파연합총회 등이 있는데 이들은 본회와 서로 소속 관계가 없다.

볼거리

  • 초대 이사장 장은부(張恩溥)
  • 삼청궁을 도교총묘로 지정(1971)
  • 중화도교학원(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