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율옥청궁(苗栗玉淸宮)Miaoli Yuqing Temple
- 유형
- 궁관(宮觀)
- 소재지
- 중국 타이완 · 타이완 · 묘율현(苗栗縣) 묘율시(苗栗市) · 옥청리(玉淸里) 위민가(爲民街) 35호
- 좌표
- 24.5649, 120.8265 지도 ↗
- 유파
- 대만 도교와 도단 체계
- 창건
- 1906년(메이지(明治) 39년) · 창시자는 호아통이며 처음에는 「관음궁」이라 하였다가 후에 「옥청궁건화당」으로 고쳤다. 1917년 겨울 궁우가 준공되었다.
개요
먀오리(苗栗) 옥청궁(玉淸宮)은 삼은주(三恩主, 관성제군·부우제군孚佑帝君·사명진군司命眞君)를 주신으로 모시며 난당 계통에 속한다. 1906년 호아통(胡阿統)이 창설하였으며 처음에는 관음궁(觀音宮)이라 하였다가 후에 「옥청궁건화당(玉淸宮乾化堂)」으로 고쳐 불렀으니—「건원(乾院)」 「건화(乾化)」는 난당에서 흔히 쓰는 이름 짓기 방식으로, 부란(扶鸞)으로써 교화한다는 성격을 직접 드러낸다. 1917년 겨울 궁우(宮宇)가 준공되었다. 1935년 신주쿤신(墩仔腳) 대지진으로 훼손되었고, 1964년 성(省)의원 탕경송(湯慶松) 등의 발기로 중건이 시작되어 1967년 준공되었으며, 1971년 7월 재단법인이 설립되었다. 1987년 12월 12일 「옥청공원(玉淸公園)」이 개원하였으니, 3,000여만 원을 들여 4,000여 평의 부지에 세워졌고, 원내에는 높이 7장(丈) 6척(尺)의 관공(關公) 신상이 세워져 먀오리의 랜드마크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지금은 3층 전우(殿宇)로, 1층에는 삼은주를 모시고 2층에는 문창제군과 무재신(武財神)을 모시며 3층에는 옥황대제를 모신다. 교단의 성격으로 보면 유종신교 난당·은주공 신앙에 속하며 협의의 도교 종파는 아니다. 사원 건축은 문화재 등재 대상이 아니다.
볼거리
- 삼은주와 난당 전통
- 옥청공원과 7장 6척 관공상
- 3층 전우 구조
관련 인물
여동빈(呂洞賓)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