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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도교협회(澳門道教協會)Macau Taoist Association

유형
궁관(宮觀)
소재지
중국 마카오(澳門) · 마카오 · 마카오반도 · 하쓰라 제독대마로 41호 우스이공업대하(祐適工業大廈) 2층 B호
유파
정일도(正一道)
창건
2001년(협회 공식 웹사이트) / 2002년(중국무형문화유산넷 등) · 두 가지 설이 병존하며, 발기인이자 회장은 오병지로 마카오 현지 정일파 화거도사 가문 출신이다
문화재 등급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마카오 도교 과의음악(道敎科儀音樂)'(2011)마카오특별행정구 무형문화유산(2009)

개요

마카오 도교협회는 현지의 정일파(正一派) 화거도사(火居道士) 집단이 발기하여 설립되었으며, 설립 연도는 2001년(협회 공식 웹사이트)과 2002년(중국 무형문화유산망 등) 두 가지 설이 있고 회장은 오병지(吳炳鋕)이다.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마카오 도교 과의음악(科儀音樂)」의 발굴과 정리이다. 마카오 오씨(吳氏) 계통 도사들은 청말 이래로 타초(打醮)·초유(超幽)·기복(祈福) 등의 법사(法事)를 이어 왔는데, 그 경운(經韻)은 영남(嶺南) 정일파와 광둥(廣東) 전진파의 특색을 아울러 융합하여 두 계통의 과의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채 200여 년간 전해져 왔으니, 이는 각지의 도교 문파 가운데서도 상당히 드문 사례이다. 2006년부터 협회는 전문가를 초청하여 악보를 채록하고 도교 악곡 500여 곡을 녹음·보존하였으며 『마카오 도교과의음악(澳門道敎科儀音樂)』을 편찬하였는데, 그 곡목 수는 각지의 도교 과의음악 가운데서도 손꼽힌다. 이 항목은 2009년 5월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2011년 제3차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항목 목록(일련번호 638, 번호 Ⅱ-139, 전통음악류)에 등재되었으며 보호 단위는 바로 이 협회이다. 협회는 이 밖에도 마카오 도악단(道樂團)을 두어 마카오 도교문화절, 『도덕경』 서예 및 현상 공모, 국제 교류 사업을 진행한다.

볼거리

  • 마카오 도교 과의음악(국가급 무형문화유산)
  • 도교 악곡 500여 곡 녹음·보존
  • 마카오 도악단
  • 마카오 도교문화절

관련 경전

『도덕경(道德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