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명도궁(明道宮, 노군대老君台)Mingdao Palace and Laojun Terrace, Luyi
- 유형
- 궁관(宮觀)
- 소재지
- 중국 · 허난(河南) · 주구녹읍(周口鹿邑) · 녹읍현 성 동북 모퉁이
- 좌표
- 33.864, 115.49 지도 ↗
- 창건
- 당 천보 2년(743) 태청단 건립 · 전해지기로는 노자가 강학하고 신선이 되어 승천한 곳이라 하며, 송대에 명도궁으로 고쳤고 노군대는 고대(高臺) 건축으로 명청 시기에 중수되었으며 2000년대에 명도궁을 확장하였다
- 문화재 등급
- 노군대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태청궁과 함께 등재, 2001)
개요
명도궁(明道宮)은 녹읍현(鹿邑縣) 성내(城內)에 있으며, 노군대(老君臺, 승선대升仙臺)를 중심으로 한다. 전해지기로는 노자(老子)가 일찍이 이곳에서 강학(講學)하고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하며, 당(唐) 천보(天寶) 2년(743) 태청단(太淸壇)을 세웠고 송대(宋代)에 명도궁으로 고쳤으며 원명청(元明淸) 시기에 여러 차례 중수되었다. 노군대는 높이 약 13미터의 원형 판축(版築) 대(臺)로, 대 위에는 노군전(老君殿)·산문(山門) 및 비각(碑刻)이 있고, 대신(臺身)은 벽돌로 쌓아 역대로 증축되었다. 1938년 일본군이 노군대에 포탄 13발을 쏘았으나 하나도 터지지 않아 지방의 전설이 되었다. 2000년대에는 송대 제도에 따라 명도궁을 확장하여 홍도원(弘道苑)·영희전(迎禧殿)·유룡제(猶龍堤) 등을 새로 지었으며, 태청궁(太淸宮)과 더불어 녹읍 노자문화의 양대 경구(景區)를 이룬다. 노군대는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태청궁 유지와 합병)이다.
볼거리
- 노군대(老君臺)
- 노군전(老君殿)
- 당송 비각
- 13발 포탄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