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과범대전집(道門科範大全集)』Complete Collection of Daoist Ritual Protocols
- 이칭
- 『과범대전집(科範大全集)』
- 저자·전수
- 두광정(杜光庭)
- 시대
- 당말-송(唐末-宋) · 두광정(杜光庭, 850~933)이 산정한 것으로 되어 있으며, 현재의 판본 87권에는 송원대의 증보 내용이 섞여 있음.
- 도장 부류
- 정일부(正一部)
- 수록
- 정통도장 정일부
- 분류
- 과의(科儀)
- 권수
- 87권
해제
『도문과범대전집(道門科範大全集)』은 두광정(杜光庭)이 산정(刪定)한 것으로 되어 있으며, 당말 이래의 각종 재초 과의 문본을 집대성한 것으로 모두 87권이다. 내용에는 생일본명(生日本命), 소재성요(消災星曜), 참양질병(懺禳疾病), 기구우설(祈求雨雪), 안택진토(安宅鎭土), 해원석결(解冤釋結), 천발망혼(遷拔亡魂), 상청승화(上淸昇化) 등 수십 종의 재초 의식에 대한 완전한 과문(科文)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과의는 계단(啓壇), 청성(請聖), 상향(上香), 선사(宣詞), 참회(懺悔), 송성(送聖) 등의 절차와 그에 쓰이는 문소(文疏)를 갖추고 있는데, 대부분 신도들의 일상적 필요에 대응하는 "소형 초의(醮儀)"로서 『황록재의(黃籙齋儀)』와 같은 대형 재법과 상호 보완적이다. 두광정은 당말 오대 도교 과의를 집대성한 인물로, 이 책은 후대의 증익(增益)을 거쳤음에도 여전히 당송 재초 의식의 유형, 민간 도교의 서비스, 과의 문본의 변천을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이며, 명청 과서(科書)의 대부분이 그 틀을 계승하였다.
핵심 사상
- 각종 소재기복 재초 과문의 집대성
- 신도를 위한 일상 초의
- 계단에서 송성까지의 표준 절차
- 당송 과의의 계승과 증연(增衍)
구성
87권, 각 권마다 한 가지에서 여러 가지의 과의를 수록.
판본
- 정통도장본
- 『중화도장』 제43책
원문과 온라인 자료
관련 경전
『태상황록재의(太上黃籙齋儀)』, 『도문정제(道門定制)』, 『영보영교제도금서(靈寶領敎濟度金書)』관련 인물
두광정(杜光庭)참고 문헌
- 任继愈主编《道藏提要》
- Franciscus Verellen, Du Guangting (850–933): Taoïste de cour à la fin de la Chine médiévale,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