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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황대선사(黃大仙祠, 색색원嗇色園)Sik Sik Yuen Wong Tai Sin Temple

유형
궁관(宮觀)
소재지
중국 홍콩 · 홍콩 · 구룡(九龍) 황대선구(黃大仙區) · 죽원촌(竹園村) 2호, 단호(壇號)는 「보의단(普宜壇)」; 홍콩철도 황대선역 옆
좌표
22.3426, 114.1936 지도 ↗
유파
홍콩·마카오 도단(道壇) 체계
창건
1921년 · 전신은 1897년 번우(番禺) 보산(菩山)의 보제단(普濟壇, 1899년 광주廣州 화체花埭에 사당을 세움)과 1901년 남해(南海) 서초(西樵) 임강(稔崗)의 보경단(普慶壇)이다. 1915년 양인암(梁仁菴) 부자가 황대선의 화상을 가지고 홍콩에 왔고, 1921년 죽원(竹園)에 사당을 세우며 색색원(嗇色園)을 창립하였다
문화재 등급
홍콩 1급역사건축(2010)

개요

황대선사(黃大仙祠)는 홍콩에서 향화(香火)가 가장 성한 도관으로 자선단체인 색색원(嗇色園)이 관리한다. 황대선은 곧 진대(晉代) 금화(金華)의 목양인(牧羊人) 황초평(黃初平)이니, 「돌을 꾸짖어 양으로 만들었다(叱石成羊)」는 일이 갈홍(葛洪)의 『신선전(神仙傳)』에 보인다. 청말 광동(廣東) 번우(番禺)의 보제단(普濟壇)과 남해(南海) 서초(西樵)의 보경단(普慶壇)이 부계강필(扶乩降筆)로 그를 받들었다. 1915년 양인암(梁仁菴) 부자가 대선의 화상(畫像)을 가지고 광동에서 홍콩으로 왔고, 1921년 구룡(九龍) 죽원(竹園)에 사당을 세웠으며 같은 해 색색원이 성립되었다. 사원은 「유·불·도 삼교를 함께 받든다(儒釋道三敎同尊)」는 원칙을 행하여 중축선에 대전(大殿)·삼성당(三聖堂, 여조呂祖·관음觀音·관제關帝)·인각(麟閣, 공자孔子)·우향정(盂香亭)이 있고, 그밖에 종심원(從心苑)·구룡벽(九龍壁)과 원신전(元辰殿, 두모斗姥와 육십갑자태세六十甲子太歲)을 세웠다. 개원 초기에는 도려(道侶)만 들어갈 수 있었으나 1934년부터 해마다 음력 정월에 개방하였고 1956년에 대중에게 전면 개방하였다. 영첨(靈籤)과 해첨(解籤)으로 이름이 높으며, 섣달그믐의 「첫 향(頭炷香)」은 홍콩 민속의 성황을 이룬다. 색색원은 초·중등학교와 양로원, 중의·서의 진료소를 아울러 운영하며, 홍콩에서 처음으로 도교식 혼례를 거행하고 혼인 증서를 발급하도록 인가받은 도당(道堂)이다. 대전은 2010년 홍콩 1급 역사건축으로 지정되었다.

볼거리

  • 대전과 삼성당
  • 황대선 영첨(靈籤)
  • 원신전 태세(太歲)
  • 종심원(從心苑)
  • 첫 향(頭炷香)
  • 도교 혼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