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톈(莆田) 메이저우(湄洲) 마조조묘(媽祖祖廟)(부록)Meizhou Mazu Ancestral Temple (appendix)
- 유형
- 궁관(宮觀)
- 소재지
- 중국 · 푸젠(福建) · 보전(莆田) · 슈위구(秀嶼區) 메이저우섬(湄洲島)
- 좌표
- 25.07, 119.12 지도 ↗
- 창건
- 북송 옹희(雍熙) 4년(987) · 마조 신앙의 발원지인 조묘로, 역대로 칙봉(勅封)을 받았으며 1978년 이후 재건되었다. 마조신속은 2009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문화재 등급
- 마조신속(媽祖信俗), 인류무형문화유산(2009)메이저우 마조조묘,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2006)
개요
메이저우(湄洲) 마조조묘(媽祖祖廟)는 마조(媽祖, 임묵林默) 신앙의 발원지이다. 북송(北宋) 옹희(雍熙) 4년(987) 임묵이 우화(羽化)한 후 마을 사람들이 묘를 세웠으며, 이후 송·원·명·청 조정이 부인(夫人)·천비(天妃)에서 천후(天后)·천상성모(天上聖母)에 이르기까지 봉호(封號)를 더하여 마조는 해신(海神) 신앙의 중심이 되었고 도교 신계(神系)에 편입되었다(『태상노군설천비구고영험경(太上老君說天妃救苦靈驗經)』이 『도장(道藏)』에 수록되어 있다). 조묘는 문화대혁명(文化大革命) 중 훼손되었으나 1978년 이후 차례로 재건되어 침전(寢殿)·정전(正殿)·조천각(朝天閣)·마조 석조상(石彫像) 등의 건축군을 이루었으며, 전 세계 수천 곳의 마조묘의 조정(祖庭)이다. 매년 마조 탄신일(음력 3월 23일)과 승천일(음력 9월 9일)에 대전(大典)이 거행된다. 「마조신속(媽祖信俗)」은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본 항목은 도교와 민간신앙이 교차하는 부록이다.
볼거리
- 조묘 정전(正殿)
- 마조 석조상(石彫像)
- 마조 제전(祭典)
- 양안(兩岸) 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