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 장다오전(張道禎, 부기附記)

장다오전(張道禎, 부기附記)Zhang Daozhen

자·도호
스스로 제64대 천사라 칭함
시대
당대(當代)
생몰
? — ?
유파
정일도(正一道)
역할
천사 승계 논쟁 인물
출신지
타이완

생애

장도정(張道禎)은 대만 사람으로, 스스로 장은부(張恩溥)의 손자라 칭하며 「제64대 천사(天師)」의 신분으로 활동하였다. 2008년 장원선(張源先)이 세상을 떠난 뒤 타이베이(台北)에서 습직(襲職)을 선포하고 수록(授籙)을 주관하였는데, 장원선 계열의 장의장(張意將) 등과 각기 지지자가 있어 대만 천사 계승을 둘러싼 다방면의 논란을 형성하였다. 대륙 측에서는 장계우(張繼禹) 등 천사 세가(世家)의 후예를 대표로 내세워 대만 측의 사위(嗣位)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 항목은 부록으로, 공개 보도된 논란의 사실만을 기록할 뿐 그 정통성에 대해서는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천사 계승을 둘러싼 논란 자체는 정일도 「천사」 제도가 양안(兩岸) 분치(分治)와 현대 종교 조직화라는 배경 속에서 겪는 곤경을 반영한다. 그가 주관한 수록 활동은 대만 도교계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공헌과 영향

  • 대만 천사(天師) 계승 논란의 한 당사자임
  • 그를 둘러싼 논란은 천사 제도가 양안(兩岸) 배경 속에서 겪는 곤경을 반영함
  • 타이베이(台北)의 수록(授籙) 활동을 주관함(공개 보도)
참고 문헌
  1. 维基百科"张天师"条目(世系争议部分)
  2. 台湾媒体公开报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