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이 코준(福井康順)Fukui Kōjun
- 자·도호
- 후쿠이 코준(福井康順)
- 시대
- 현대
- 생몰
- 1898 — 1991
- 역할
- 도교 학자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교수
- 출신지
- 일본
생애
후쿠이 고준(福井康順)은 일본의 도교학자로, 와세다 대학교 교수이며 일본도교학회(日本道敎學會) 창립(1950) 회장을 지내 전후 일본 도교 연구를 이끈 인물이다. 저서 『도교의 기초적 연구(道敎の基礎的硏究)』(1952)는 『노자』·『열자(列子)』·『태평경(太平經)』·『포박자(抱朴子)』 등 도교 초기 문헌의 성서(成書)와 원류를 고증한 것으로, 일본 도교 연구의 초석이 되는 저작이다. 야마자키 히로시(山崎宏)·기무라 에이이치(木村英一)·사카이 다다오(酒井忠夫)와 함께 편찬한 『도교(道敎)』 전3권(1983, 중국어판도 있음)은 일본 학자들의 성과를 모은 중요한 참고서이다. 그는 불교학자이기도 하여 중국불교사 저작도 남겼으며, 요시오카 요시토요(吉岡義豊)·구보 노리타다(窪德忠) 등과 더불어 전후 일본 도교학 체제 성립의 핵심 인물이다.
공헌과 영향
- 『도교의 기초적 연구』를 저술하여 일본의 도교 문헌 연구를 정초함
- 일본도교학회를 창립하고 초대 회장을 지냄
- 『도교』 전3권을 주편함
저작
- 『도교의 기초적 연구』(道教の基礎的研究)
- 『도교(道教)』(전3권, 공편)
- 『동양사상사연구(東洋思想史硏究)』
참고 문헌
- 日本道教学会资料
- 《道教》三卷中译本
- 维基百科(日文)"福井康順"条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