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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초기 치공당(致公堂)과 협승당묘(協勝堂廟)(현존하지 않음)Early Joss Houses of Seattle Chinatown

유형
해외 도관(道觀)
소재지
미국 · 워싱턴주(Washington) · 시애틀(Seattle) · 원래 워싱턴가(Washington Street)와 제4·제5번가 사이의 골목 안에 있었으며, 화창루(華昌樓, Wa Chong Building)에 바로 인접하였다
창건
1902년에 이미 보도에 나타났으며, 1903년 철도 역사 공사로 철거되었다

개요

1902년 『시애틀 포스트인텔리전서(Seattle Post-Intelligencer)』는 시애틀에 두 곳의 조스 하우스(joss house)가 있었다고 기록하였는데, 둘 다 워싱턴가(Washington Street)의 골목 안 한 건물의 두 층에 있었다. 아래층은 치공당(致公堂, 기자가 'Chen Gong Tong'으로 잘못 기록하고 free mission으로 옮겼으나 실은 free masons의 와전이다)에 속하였고, 위층은 협승당(協勝堂)에 속하였는데 규모는 작지만 진열이 더 화려하여 자단목(紫檀木) 가구와 귀중한 공양 기물을 사용하였다. 1903년 대북방철도(Great Northern Railway)가 역사(驛舍)를 건설하면서 화창루(華昌樓, Wa Chong Building)가 철거되어, 협승당 사당은 메인가(Main Street, 제5~6번가 사이)로 옮겨졌고 치공당 신단은 제4번가와 워싱턴가 교차점에서 다시 몇 해를 더 존속하다가 결국 모두 없어졌다. 협승당은 이후 제8번가의 킹가(King Street) 부근으로 옮겨 갔는데, 그 신단 구역은 수년 전 화재를 입어 남은 물품들이 윙루크 박물관(Wing Luke Museum)에 기증되었다. CINARC의 연구는 다음을 지적한다. 오늘날 시애틀에는 이 지역에 공개된 화교 사당이 있었음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지만, 사료는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였음을 증명한다. 이는 북미 화교 종교 기억의 단절을 보여 주는 뚜렷한 사례이다.

볼거리

  • 1902년 보도에 기록된 두 곳의 조스 하우스
  • 치공당과 협승당에 각각 속하며 한 건물의 위아래 두 층에 위치
  • 1903년 대북방철도 역사 공사로 철거됨
  • 시애틀 화교 종교 기억 단절의 뚜렷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