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시티 옛 차이나타운(사시푸에데스Salsipuedes)Barrio Chino de Salsipuedes, Panama City
- 유형
- 해외 도관(道觀)
- 소재지
- 파나마 · 파나마주 · 파나마시티 · 살시푸에데스(Salsipuedes) 일대, 엘하비요(El Javillo) 언덕; 오늘날 상업 중심은 엘도라도(El Dorado)로 옮겨감
- 창건
- 19세기 후기 · 파나마 최초의 차이나타운으로, 오늘날까지 일부 역사적 파사드가 남아 있음
개요
파나마 최초의 차이나타운은 살시푸에데스(Salsipuedes) 일대 엘하비요(El Javillo) 언덕 비탈에 세워졌으며, 화교들은 이곳에 사원·회관·도박장을 지어 타향에서 예속(禮俗)을 유지하고자 하였다. 이 구역에는 오늘날까지 몇몇 전형적인 정면 파사드가 남아 있으며, 그중 멘도사 대로의 인화회관이 가장 두드러진다. 최근 수십 년 동안 차이나타운의 상업 중심은 엘도라도(El Dorado) 구역으로 옮겨 갔으며, 약 다섯 블록 안에 식료품점·식당·간이식당·이발소·의류점·침구(針灸) 진료소가 밀집하여 새로운 화교 상업 지대를 이루고 있다. 정직하게 밝혀 둘 것은, 옛 차이나타운 안에서 인화회관을 제외한 나머지 사원과 회관의 신단은 대부분 사용이 중단되었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되었다는 점이며, 이 항목은 단일 궁관이 아니라 구역 전체를 다룬 종합 기록이다. 파나마 화교 사회가 35개 이상의 단체로 분립되어 있는 구도 역시 종교 시설이 분산되어 단체에 부속되는 특징을 낳고 있다.
볼거리
- 파나마 최초의 차이나타운
- 화교들이 이곳에 사원·회관·도박장을 건설
- 상업 중심이 엘도라도 구역으로 이전
- 대다수 사원과 신단은 사용이 중단됨
- 단일 궁관이 아닌 구역 종합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