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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톈이거(天一閣)와 도교(부록)Ningbo: Tianyige & Daoist temples (appendix)

유형
궁관(宮觀)
소재지
중국 · 저장(浙江) · 닝보(寧波) · 해서구(海曙區) 천일가(天一街) 10호
좌표
29.872, 121.54 지도
창건
명 가정 40년(1561) · 범흠의 장서루로, 『역경』의 '천일생수'라는 뜻을 취하였으며 명대 도교 전적을 소장하고 있다. 영파 현지 도관으로는 해서 영우관, 은주 동전호(東錢湖) 하서(霞嶼) 등이 있다
문화재 등급
톈이거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1982)

개요

영파(寧波) 천일각(天一閣)은 명(明) 가정(嘉靖) 40년(1561) 병부우시랑(兵部右侍郎) 범흠(范欽)이 세운 개인 장서루(藏書樓)로, 누각 이름은 『역경(易經)』 정현(鄭玄) 주(注)의 '천일생수(天一生水)'에서 취하였으며, 물로 불을 제압한다는 뜻을 담아 장서의 방화를 상징하였다. 중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장서루로, 그 안에 소장된 명대 방지(方志)·과거록(科擧錄) 및 도교 전적(道教典籍, 『만력속도장(萬曆續道藏)』 잔권 포함)은 도교 문헌 연구에서 중시된다. 영파는 도교 역사가 유구하여 당대(唐代)에 현묘관(玄妙觀, 지금은 폐허)이 있었으며, 오늘날에는 해서(海曙)의 영우관(靈祐觀), 은주(鄞州) 천동산(天童山) 주변 등지에 도관이 남아 있다. 본 항목은 부록으로, 주로 천일각이 도장(道藏) 전적의 전승에서 지니는 가치를 설명한다.

볼거리

  • 천일각 장서루
  • 명대 도교 전적
  • 동명초당(東明草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