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도시노 관제묘(關帝廟)Temple of Kwan Tai, Mendocino
- 유형
- 해외 도관(道觀)
- 소재지
- 미국 · 캘리포니아주 · 멘도시노(Mendocino) · 45160 Albion Street
- 좌표
- 39.305, -123.803 지도 ↗
- 창건
- 1850년대 중반(설에 따라 1852/1854/1867년, 가장 이른 문헌 기록은 1883년) · 1995년 비영리단체가 매입; 캘리포니아 역사유적 제927호(1979년); 2002년 미국 국가사적지목록에 등재
- 문화재 등급
- 미국 국가사적목록 NRHP(2002)California Historical Landmark #927(1979)
개요
멘도시노 관제묘(關帝廟)는 1850년대 중반 무렵 세워졌다(창건 연도로는 1852년·1854년·1867년 등 여러 설이 있으며, 가장 이른 문헌 기록은 1883년이다). 관제(關帝)를 주신으로 모시고 좌우에 유비(劉備)·장비(張飛)를 배향하니, 북캘리포니아 해안에 유일하게 남은 화교 사원이자 멘도시노 화교 공동체에 남은 유일한 건축물이다. 사원은 현지산 레드우드로 지어졌으며 최초 건립 비용은 단 14달러에 불과할 만큼 소박한 규모로, 목재업에 종사한 화교 노동자들—중국인 범선 선단의 생존자 일부를 포함하여—을 섬겼다. 그 신앙생활은 캘리포니아 북부 해안 벌목업의 역사와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1995년 비영리단체가 매입하였고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전면 보수하였으며, 2002년 미국 내셔널 프리저베이션 아너상(National Preservation Honor Award)을 받았다. 1979년 캘리포니아 역사유적(California Historical Landmark) 제927호로 지정되었고, 2002년 미국 국가사적지목록(NRHP)에 등재되었다. 화교 노동자의 민간신앙 장소이며 도교 교단은 아니다.
볼거리
- 북캘리포니아 해안에 유일하게 남은 화교 사원
- 레드우드로 건립, 최초 건립비 14달러
- 관제와 유비·장비를 함께 배향
- NRHP(2002)와 캘리포니아 역사유적 제92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