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리틀버크가(Little Bourke Street) 차이나타운과 호주화교역사박물관(澳華歷史博物館)Melbourne Chinatown and Chinese Museum, Little Bourke Street
- 유형
- 해외 도관(道觀)
- 소재지
- 호주 · 빅토리아주 · 멜버른(墨爾本) · Little Bourke Street 일대. 호주화인역사박물관은 22 Cohen Place에 있다
- 창건
- 1850년대 · 호주화인역사박물관은 1985년 개관하였다. 차이나타운은 남반구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화인 거리 중 하나이다
개요
멜버른 리틀 버크 스트리트(Little Bourke Street) 차이나타운은 1850년대 빅토리아(Victoria) 골드러시 때 형성되었으며, 남반구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고 있는 화인(華人) 거리 중 하나이다. 전성기에는 회관·공소·상호·극장과 사당이 밀집해 있었고, 사읍(四邑)·남번순(南番順)·향산(香山)·객가(客家) 등 각 방(幇)이 저마다 한 구역씩을 차지하였다. 이 거리의 종교생활은 주로 회관의 신단(神壇)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독립된 사당은 도시 외곽(예컨대 남멜버른南墨爾本의 사읍관제묘四邑關帝廟)에 있었다. 1985년 코헨 플레이스(Cohen Place)에 호주화인역사박물관(澳華歷史博物館, Chinese Museum)이 개관하여 빅토리아 화인사(華人史)를 체계적으로 수집·전시하며 'Chinese-Australian Historical Images in Australia' 이미지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있으니, 이는 호주 화인 사당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자료원 중 하나이다. 이 항목은 거리와 기관을 아우르는 종합 항목으로, 다음을 밝혀 둔다. 차이나타운 자체는 종교 장소가 아니고 박물관 역시 궁관(宮觀)이 아니지만, 둘 다 호주 화인 사당의 분포와 성쇠를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맥락을 이룬다.
볼거리
- 1850년대에 형성되어 남반구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화인 거리 중 하나
- 회관 신단이 거리 종교생활의 주체
- 호주화인역사박물관이 1985년 개관
- 호주 화인역사 이미지 데이터베이스를 관리
- 종교 장소가 아닌 종합 배경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