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Lawrence) 화교 캠프와 번화묘(番花廟)Lawrence Chinese Camp and Poon Fah Joss House
- 유형
- 해외 도관(道觀)
- 소재지
- 뉴질랜드 · 오타고 지방(Otago Region) · 로렌스(Lawrence) · 로렌스 시내 외곽의 화인 캠프 옛터. 사당 건물은 1947년 시내로 옮겨졌다
- 창건
- 1860년대~1904년 무렵 · 반화묘(番花廟, Poon Fah Joss House)는 1904년 당시에도 캠프 안에 있었으며, 1947년 캠프에서 로렌스 시내로 옮겨졌고 뉴질랜드 유산목록 2등급으로 등재되어 있다
- 문화재 등급
- Heritage New Zealand List Category 2
개요
로렌스(Lawrence)는 뉴질랜드 오타고(Otago) 골드러시의 출발점(1861년 가브리엘스 걸리Gabriel's Gully에서 금광 발견)으로, 마을 밖의 화인 캠프는 한때 뉴질랜드 전역에서 규모가 가장 큰 화인 취락이었으며 전성기에는 수백 명이 모여 살았고 캠프 안에는 상점·도박장·회관과 사당이 갖추어져 있었다. 사당의 이름은 반화묘(番花廟, Poon Fah Joss House)로, 1904년의 사진에도 여전히 캠프 안에 세워져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뉴질랜드에서 영상과 문헌 양쪽으로 뒷받침되는 몇 안 되는 화인 사당 중 하나이다. 1947년 사당 건물은 로렌스 시내로 옮겨져 다른 용도로 쓰이게 되었으며 뉴질랜드 유산목록 2등급으로 등재되었다. 현지의 신탁 조직은 오랫동안 이를 캠프 원래 자리로 옮겨 복위(復位)시키기 위한 자원 동의를 얻고자 노력해 왔다. 다음을 사실대로 밝혀 둔다. 사당의 현재 상태는 이전된 이후의 건물 본체이며 원래 자리의 원상(原狀)이 아니다. 화인 캠프 자체는 이미 유적이 되었다. 이 사당은 애로타운 취락과 함께 뉴질랜드 화인 골드러시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두 유존(遺存)으로 꼽힌다.
볼거리
-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화인 골드러시 캠프
- 반화묘가 1904년까지도 캠프 안에 있었음
- 1947년 원래 자리에서 옮겨져 다른 용도로 쓰임
- 뉴질랜드 유산목록 2등급으로 등재됨
- 원래 자리로 옮겨 복위시키려는 계획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