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퀴스 베렐런(傅飛嵐)Franciscus Verellen
- 자·도호
- Franciscus Verellen
- 시대
- 당대(當代)
- 생몰
- 1952 — ?
- 역할
- 한학자(漢學者)도교 학자프랑스 극동학원 원장
- 출신지
- 독일(德國)
생애
프랑수아 베렐렌(傅飛嵐, Franciscus Verellen)은 독일계 프랑스 한학자로 프랑스극동학원(EFEO) 연구원이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원장을 지냈고, 프랑스 금석·문예 아카데미(Académie des Inscriptions et Belles-Lettres) 회원이다. 크리스토퍼 스히퍼르에게 배웠으며, 박사학위 논문에서 두광정(杜光庭)을 연구하여 『두광정(850—933): 당말오대의 종교와 문학(Du Guangting: taoïste de cour à la fin de la Chine médiévale)』(1989)을 출간하였는데 이는 두광정 연구의 권위 있는 저작이다. 크리스토퍼 스히퍼르와 함께 『도장통고(The Taoist Canon)』(2004, 전 3권)를 공편하여 도장학의 이정표를 세웠다. 근작 『위태로운 운명: 중세 중국 도교의 구제 추구(Imperiled Destinies: The Daoist Quest for Deliverance in Medieval China)』(2019)는 중고(中古) 도교의 참회와 해액(解厄) 의례를 연구하였다. 오랫동안 극동학원 홍콩센터를 주재하며 도교와 중국 지방 종교 연구를 추진하였다. 이상은 공개된 학술 정보에 근거한 것이다.
공헌과 영향
- 크리스토퍼 스히퍼르와 함께 『도장통고』를 공편하다
- 두광정 연구의 전문 저작을 짓다
- 중고 도교의 참회와 해액 의례를 연구하고 프랑스극동학원을 이끌다
저작
- The Taoist Canon(공편)
- Du Guangting: taoïste de cour à la fin de la Chine médiévale
- Imperiled Destinies
참고 문헌
- Wikipedia: Franciscus Verellen
- 法国远东学院官网
- The Taoist Canon